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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box</title>
    <link>https://jmoon0524.tistory.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7 May 2026 14:20: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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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소소box</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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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bo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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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약계층을 위한 희망의 에너지 바우처: 공공요금 부담을 덜어주는 지원제도</title>
      <link>https://jmoon0524.tistory.com/entry/%EC%B7%A8%EC%95%BD%EA%B3%84%EC%B8%B5%EC%9D%84-%EC%9C%84%ED%95%9C-%ED%9D%AC%EB%A7%9D%EC%9D%98-%EC%97%90%EB%84%88%EC%A7%80-%EB%B0%94%EC%9A%B0%EC%B2%98-%EA%B3%B5%EA%B3%B5%EC%9A%94%EA%B8%88-%EB%B6%80%EB%8B%B4%EC%9D%84-%EB%8D%9C%EC%96%B4%EC%A3%BC%EB%8A%94-%EC%A7%80%EC%9B%90%EC%A0%9C%EB%8F%84</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960&quot; data-origin-height=&quot;96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MrkIv/btsh4OWfLM4/vHWZ7VLP2ErIkpTfNd3LI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MrkIv/btsh4OWfLM4/vHWZ7VLP2ErIkpTfNd3LI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MrkIv/btsh4OWfLM4/vHWZ7VLP2ErIkpTfNd3LI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MrkIv%2Fbtsh4OWfLM4%2FvHWZ7VLP2ErIkpTfNd3LI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960&quot; height=&quot;960&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960&quot; data-origin-height=&quot;96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지난 수년간 물가 상승과 공공요금 인상으로 인해 많은 가정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도시가스 난방비와 전기 요금의 인상은 서민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월급은 오르지 않은 채 공공요금만 늘어나면서 많은 가정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해결책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에너지 바우처'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에너지 바우처란,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된 지원제도로, 따뜻한 겨울과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에너지 비용에 대한 지원을 해주는 것입니다. 이 제도를 통해 가정의 공공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어서 많은 가정들이 이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럼 에너지 바우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에너지 바우처 신청 자격과 대상&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 수급자가 신청 대상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세대원 특성 기준에 따라 신청 자격이 판단됩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세대원 모두가 보장시설 수급자이거나 3개월 이상 장기입원 중인 경우에는 지원이 제외된다는 점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바우처 지원금액&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바우처 지원금액은 월마다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해당 기간 동안 총 지원되는 금액입니다. 겨울 바우처와 여름 바우처로 구분되며, 겨울 바우처는 에너지 요금이 많이 나오는 시기를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겨울 바우처는 다양한 에너지원에 할인을 적용하고, 전기나 도시가스 난방비는 청구되는 요금에서 할인이 이루어집니다. 등유, LPG, 연탄 등은 직접 구매가 필요하며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여름 바우처는 전기 에너지에 대한 요금 차감 방식으로 제공되며, 최대 4만 5천 원까지 지원됩니다. 겨울 바우처 잔액은 여름 바우처로 이관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신청 기간과 사용 기간&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에너지 바우처는 신청 기간과 사용 기간이 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매년 변경될 수 있으며,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사용 기간은 여름과 겨울로 나뉘며, 여름 바우처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고, 겨울 바우처는 10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바우처 사용은 해당 기간에 발행되는 고지서에서 요금 차감이 이루어지며, 국민행복카드를 사용할 경우 카드 결제가 필요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에너지 바우처 잔액 조회 방법&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에너지 바우처의 잔액은 에너지 바우처 공식 웹사이트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성명, 생년월일, 주소를 입력하여 잔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잔액 조회를 통해 여름 바우처와 겨울 바우처의 금액 이동을 관리하여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지원 단가 인상과 신청 기간 연장&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동절기 에너지 바우처 지원 단가는 정부의 정책에 따라 매년 조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자는 지원 단가가 변경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그러나 정부는 가능한 한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에는 지원 단가 인상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또한, 에너지 바우처 신청 기간은 정부의 판단에 따라 연장될 수 있습니다. 이는 취약계층의 신청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신청 기간 연장에 대한 공지사항은 관련 기관 및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안내될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에너지 바우처의 사회적 가치와 효과&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에너지 바우처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제도로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가정의 공공요금 부담을 줄여 생활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또한, 에너지 바우처는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정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가정의 에너지 사용량을 절약하는 데에 도움이 되며, 이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이용을 촉진하는 데 기여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에너지 바우처는 취약계층의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의 노력과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경제적으로 취약한 가정들의 부담을 줄이고, 따뜻하고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바우처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관련 기관 및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lt;/p&gt;</description>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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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May 2023 14:11: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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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전력의 '에너지캐시백' 프로그램으로 환경 보호와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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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lightbulb-gca661a85e_1280.jp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72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NoYEl/btsiaiIPauz/i1oozjHAeOCozmHaqCHmZ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NoYEl/btsiaiIPauz/i1oozjHAeOCozmHaqCHmZ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NoYEl/btsiaiIPauz/i1oozjHAeOCozmHaqCHmZ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NoYEl%2FbtsiaiIPauz%2Fi1oozjHAeOCozmHaqCHmZ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280&quot; height=&quot;720&quot; data-filename=&quot;lightbulb-gca661a85e_1280.jp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72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에너지캐시백 프로그램 소개&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한국전력에서 운영하는 '에너지캐시백' 프로그램은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중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주택용 전기를 사용하는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전기요금 절감량에 따라 현금 환급이나 기부를 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에너지캐시백은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대단지 아파트나 오피스텔에서 전기를 상대적으로 적게 사용한 경우, 실제 사용량에 따라 현금으로 돌려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한 가구들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경제적인 혜택이 주어집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에너지캐시백의 신청 대상과 방법&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에너지캐시백의 신청 대상은 아파트단지나 오피스텔의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관리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별 가정에서는 해당 가구의 가족 중 1인 또는 전기 사용 계약자로 신청이 가능하며, 절감 기간 동안 실제 거주해야 합니다. 다만, 이미 한국전력과 개별적으로 전기 사용 계약을 맺은 주택용 계약자나 다른 한전 소비자 행동변화 프로그램을 중복 참여하는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에너지캐시백의 신청은 한국전력의 에너지마켓플레이스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매년 다르니 주의해야 합니다. 2023년도의 신청 기간은 1월 30일부터 2월 28일까지였으며, 활동 내역을 체크하여 8월에 지급 대상을 선정하는 작업이 이루어진 후에 캐시백이 지급됩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에너지캐시백의 지급 기준과 혜택&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에너지캐시백의 지급 기준은 최소 절감률(3%) 또는 한전 사업소의 평균 절감률보다 높은 절감률을 달성한 경우에 지급 대상이 됩니다. 개별 가정의 경우에는 절감량(kWh)에 30원을 곱한 금액을 지급하게 됩니다. 아파트 단지는 절감량을 기준으로 구간별로 정해진 금액을 지급하며, 지급되는 금액은 에너지 절감률 30%에 해당하는 절감량까지로 한정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에너지캐시백의 지급 방식은 현금, 전기요금 결제, 기부 세 가지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기요금 청구서를 통해 자동으로 지급되거나 현금으로 직접 받을 수 있으며, 기부를 통해 사회적인 공헌도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에너지를 절약한 가구들은 경제적인 혜택을 받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에너지캐시백 프로그램은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약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에너지 절약은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을 촉진하여 지구 온난화와 자원 고갈 문제에 대응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가정이나 아파트 단지에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전기요금 절감과 같은 경제적인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에너지캐시백 프로그램의 참여 방법은 간단하며, 한국전력의 에너지마켓플레이스를 방문하여 신청을 진행하면 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선 해당 신청 기간을 확인하고 신청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또한, 프로그램의 선정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에너지 절감에 노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가정에서는 전기 사용량을 철저히 관리하고, 에너지 절약에 도움이 되는 장비나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에너지캐시백 프로그램은 환경 보호와 경제적 이점을 동시에 제공하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에너지 절약을 통해 가정이나 아파트 단지는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동시에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에 기여합니다. 따라서, 2024년에도 에너지캐시백 지원사업이 예정되어 있으니,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에 참여하여 에너지 캐시백 혜택을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마지막으로, 에너지캐시백 프로그램은 개인 및 사회 차원에서의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약에 기여하는 좋은 예입니다. 우리 모두가 작은 노력으로 에너지를 절약하고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데 동참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캐시백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적 이점과 함께 더욱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발전에 동참해보세요.&lt;/p&gt;</description>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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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May 2023 13:54: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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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철을 대비하는 풍수해보험: 정부의 보상 지원으로 안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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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storm-wave-gb9194cff1_1280.jp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85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tbRZw/btsh23zwX9Q/BHpDdgFVbPkFQY5NjLof4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tbRZw/btsh23zwX9Q/BHpDdgFVbPkFQY5NjLof4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tbRZw/btsh23zwX9Q/BHpDdgFVbPkFQY5NjLof4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tbRZw%2Fbtsh23zwX9Q%2FBHpDdgFVbPkFQY5NjLof4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280&quot; height=&quot;857&quot; data-filename=&quot;storm-wave-gb9194cff1_1280.jp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857&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풍수해보험: 재산피해에 대한 보상의 안전망&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한 해가 점점 무덥고 습하게 변하는 여름철, 장마철은 홍수와 태풍 등의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시기입니다. 이러한 재난으로부터 자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한 가지 좋은 방법입니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호우, 지진 등 9개의 자연재난으로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보상해주는 정책보험입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저렴한 가입비용과 정부의 지원으로 보험에 참여하세요&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풍수해보험의 가입비용은 가입지역, 면적, 보상한도 등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현재 정부에서는 총 보험료의 70%에서 100%까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지원으로 보험료를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계약을 체결하면 보험료에 할인이 적용되어 더욱 경제적인 선택이 가능합니다. 2년 장기계약 시에는 12.5%의 할인, 3년 장기계약 시에는 16.7%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다양한 시설물에 대한 가입 대상과 보험료 할인 혜택&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풍수해보험은 다양한 시설물에 대한 가입 대상을 제공합니다. 주택, 온실, 상가, 공장건물 등의 소유자나 세입자로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농/임업용 온실은 물론 비닐하우스도 보험의 적용 대상에 포함됩니다. 이렇게 다양한 시설물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은 정부의 지원과 함께 제공되는 혜택이 매력적입니다. 보험료는 가입지역, 면적, 보상한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정부의 지원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편리한 가입 방법으로 재난에 대비하는 스마트한 선택&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풍수해보험에 가입하는 방법은 총 세 가지로 나뉩니다. 첫 번째로는 전국 시&amp;middot;군&amp;middot;구 재난관리부서를 통해 신청하는 방법입니다. 두 번째로는 읍&amp;middot;면&amp;middot;동사무소(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민간 보험사 7개 업체(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 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를 통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에서도 가입이 가능하며, 누리집 홈페이지와 국민재난안전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전화, 인터넷, 모바일 등의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를 보완하여 가입 절차를 진행하면 됩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무리&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장마철을 비롯한 여름철에는 홍수, 태풍 등의 재난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풍수해보험은 재산피해에 대한 보상의 안전망으로서 매우 유용한 선택입니다. 저렴한 가입비용과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시설물에 대한 가입 대상과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한, 간편한 가입 방법을 통해 누구나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장마철을 대비하여 재난에 대비하는 스마트한 선택으로 풍수해보험을 고려해보세요. 이 보험을 통해 여름철에 안전을 확보하고 재산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정부의 보상 지원으로 안심하고 여름철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자연재난으로부터의 보호망을 구축하여 안전한 생활을 유지하세요. 풍수해보험은 재산피해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여 여름철의 재난 상황에서 안정감을 주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정부의 지원과 저렴한 가입비용, 다양한 시설물에 대한 가입 대상과 보험료 할인 혜택을 통해 더욱 유용하고 경제적인 선택이 됩니다. 온라인을 통한 간편한 가입 절차를 통해 언제든지 가입이 가능하며,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여름철에는 장마와 태풍, 호우 등의 자연재난이 예상되는 시기입니다. 이에 대비하여 풍수해보험을 가입함으로써 재난 상황에 대비할 수 있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정부의 지원을 받아 저렴한 가입비용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장기계약을 통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시설물에 대한 가입 대상으로서 주택, 온실, 상가, 공장건물 등의 소유자나 세입자로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풍수해보험은 전국의 시&amp;middot;군&amp;middot;구 재난관리부서, 읍&amp;middot;면&amp;middot;동사무소(주민센터), 민간 보험사 7개 업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누리집 홈페이지나 국민재난안전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여 간단한 절차를 통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여름철의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풍수해보험을 가입하는 것은 미리 대비하여 안전한 생활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정부의 지원과 저렴한 가입비용, 다양한 시설물에 대한 보상 범위와 할인 혜택을 고려하여 풍수해보험에 가입해보세요. 이를 통해 여름철에 대비하여 안전하고 안심한 일상을 보낼 수 있습니다. 장마철을 대비하는 풍수해보험을 통해 여름철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하세요.&lt;/p&gt;</description>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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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jmoon0524.tistory.com/entry/%EC%9E%A5%EB%A7%88%EC%B2%A0%EC%9D%84-%EB%8C%80%EB%B9%84%ED%95%98%EB%8A%94-%ED%92%8D%EC%88%98%ED%95%B4%EB%B3%B4%ED%97%98-%EC%A0%95%EB%B6%80%EC%9D%98-%EB%B3%B4%EC%83%81-%EC%A7%80%EC%9B%90%EC%9C%BC%EB%A1%9C-%EC%95%88%EC%8B%AC%ED%95%98%EC%84%B8%EC%9A%94#entry73comment</comments>
      <pubDate>Wed, 31 May 2023 13:41: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경제적 자립과 미래 계획을 위한 지원 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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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jpg&quot; data-origin-width=&quot;960&quot; data-origin-height=&quot;96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vUavu/btsgMaSZrfS/4gf4KBoCcPWGG7fCwUOKc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vUavu/btsgMaSZrfS/4gf4KBoCcPWGG7fCwUOKc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vUavu/btsgMaSZrfS/4gf4KBoCcPWGG7fCwUOKc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vUavu%2FbtsgMaSZrfS%2F4gf4KBoCcPWGG7fCwUOKc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960&quot; height=&quot;960&quot; data-filename=&quot;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jpg&quot; data-origin-width=&quot;960&quot; data-origin-height=&quot;96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청년들을 위한 자산형성 지원 사업 개요&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근로하는 청년들이 경제적인 자립을 이루고 구체적인 미래 계획을 세우며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입니다. 이 프로그램에 가입한 청년들은 매월 10만 원 또는 15만 원을 통장에 저축하게 되며, 이에 동일한 금액이 서울시 예산과 시민 후원금으로 추가 적립됩니다. 이 저축은 다양한 목적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주택 구입, 임차보증금, 학자금 대출 상환, 구직을 위한 교육비, 창업 운영 자금, 예비부부를 위한 결혼 자금 등이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희망두배 청년통장의 지원 내용&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저축액: 매월 10만 원 또는 15만 원 중 선택하여 저축하면 해당 금액과 동일한 매칭 지원금이 매월 적립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약정 기간: 24개월(2년) 또는 36개월(3년)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만기 시 지급 금액: 2년간 10만 원 저축 시 총 480만 원, 3년간 10만 원 저축 시 총 720만 원, 2년간 15만 원 저축 시 720만 원, 3년간 15만 원 저축 시 1,080만 원으로, 매칭 지원금이 불입액과 동일하게 적용되어 본인의 저축액의 2배의 원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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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희망두배 청년통장의 만기 해지 관련&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만기해지 신청 및 적립금 지급 절차&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만기해지 신청은 서울시 자산형성 지원 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로그인 후 나의 자산 형성에서 만기 또는 중도해 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만기 시에는 저축액과 매칭 지원금이 합산된 금액이 지원되며, 이는 신청일로부터 약 7일 이내에 본인 계좌로 입금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중도 해지 시 적립금 지급&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중도 해지는 특정 사유(예: 결혼, 출산, 창업 등)로 인해 계약을 해지해야 할 경우 가능합니다. 이 경우 중도 해지 수수료는 없으며, 중도 해지 시 현재까지의 저축액과 매칭 지원금이 합산된 금액이 지원됩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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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희망두배 청년통장의 혜택과 주의사항&lt;/h3&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혜택&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경제적 자립을 위한 자산형성과 미래 계획에 도움을 주는 저축 지원 매월 적립되는 매칭 지원금으로 저축액의 2배의 원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 제공 주택 구입, 교육비, 창업 자금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 가능 주의사항&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저축액은 매월 고정되어 자동이체되므로 충분한 예산 조절이 필요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만기 전에 중도 해지 시에는 일정한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만기 시 적립금은 세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본인의 신고 의무를 준수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의 가치와 활용 방안&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청년들의 경제적인 자립과 미래 계획을 위한 유용한 지원 사업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은 자금을 저축하여 주거, 교육, 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매칭 지원금을 통해 저축액의 2배를 수령할 수 있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자산형성과 미래 계획을 진지하게 고려할 수 있으며, 금융적인 안정과 경제적인 자립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사회적인 지원 체계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청년들에게 미래를 준비하고 자산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경제적인 안정과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희망두배 청년통장의 가입 조건과 절차&lt;/h3&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가입 조건&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서울시 거주 청년&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소득 분위별 지원 대상자로 지원 대상 분위에 해당하는 청년&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가입 절차&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서울시 자산형성 지원 사업 홈페이지에서 가입 신청&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가입 승인 후 가입 완료 및 통장 발급&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희망두배 청년통장의 사회적인 의의와 효과&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청년들이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미래를 계획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산을 형성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사회적인 안정과 발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는 청년들의 자립심과 도전정신을 증진시키고,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청년들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도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경제적인 안정을 확보하고, 자산을 형성하여 미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촉진시키며, 동시에 사회적인 부의 재분배와 경제적인 격차 감소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희망두배 청년통장의 성공 사례와 후기&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이미 다수의 청년들에게 큰 성공을 안겨주었습니다. 많은 청년들이 통장을 통해 주택 구입, 학비 지원, 창업 자금 조달 등 다양한 목표를 달성 하였습니다. 그들은 통장을 통해 저축한 자금과 매칭 지원금을 활용하여 자신의 목표를 이루고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성공 사례는 청년들에게 희망과 동기부여를 제공하며, 또한 이를 통해 청년들 사이에서의 경험 공유와 지원 네트워크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희망두배 청년통장의 사용자들은 자신의 경제적인 자립과 미래를 위한 계획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과 도전을 극복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통장을 통해 저축한 자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지속적인 노력과 목표 달성을 통해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성공 사례들은 희망두배 청년통장의 가치와 유용성을 입증하며, 많은 청년들에게 긍정적인 영감과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희망두배 청년통장의 미래 전망&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시에서 청년들의 경제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회 정책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경제적인 자유와 독립을 제공하며, 미래를 위한 계획과 목표를 세우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또한, 이러한 자산형성 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경제적인 안정과 사회적인 발전을 촉진시키는 데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청년들의 재무 교육과 금융 관리 능력 향상을 촉진시키며,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높일 것입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사회 전반에서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결론&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청년들의 경제적인 자립과 미래 계획을 위한 지원 사업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에게 자산형성과 미래를 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통장을 통해 매월 저축한 금액과 매칭 지원금을 활용하여 주거, 교육, 창업 등 다양한 목표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가입 절차는 간단하며, 가입 조건을 충족하는 서울시 거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청년들이 경제적인 자립을 달성하고 미래를 계획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는 사회적인 제도입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산을 형성하여 미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희망과 동기부여를 제공하며, 사회적인 안정과 발전을 이루는 데에도 기여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이미 많은 청년들에게 성공을 안겨주었으며, 그들의 경험과 후기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산형성과 미래 계획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청년들의 경제적인 안정과 자립을 돕는 중요한 사회적인 지원 체계로서, 앞으로 더 많은 청년들에게 미래의 희망을 열어줄 것입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꿀팁대방출</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jmoon0524.tistory.com/72</guid>
      <comments>https://jmoon0524.tistory.com/entry/%EC%84%9C%EC%9A%B8%EC%8B%9C-%ED%9D%AC%EB%A7%9D%EB%91%90%EB%B0%B0-%EC%B2%AD%EB%85%84%ED%86%B5%EC%9E%A5-%EA%B2%BD%EC%A0%9C%EC%A0%81-%EC%9E%90%EB%A6%BD%EA%B3%BC-%EB%AF%B8%EB%9E%98-%EA%B3%84%ED%9A%8D%EC%9D%84-%EC%9C%84%ED%95%9C-%EC%A7%80%EC%9B%90-%EC%82%AC%EC%97%85#entry72comment</comments>
      <pubDate>Sun, 21 May 2023 18:48: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3 근로장려금 정기신청 방법과 기간</title>
      <link>https://jmoon0524.tistory.com/entry/2023-%EA%B7%BC%EB%A1%9C%EC%9E%A5%EB%A0%A4%EA%B8%88-%EC%A0%95%EA%B8%B0%EC%8B%A0%EC%B2%AD-%EB%B0%A9%EB%B2%95%EA%B3%BC-%EA%B8%B0%EA%B0%8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근로장려금 정기신청 방법 및 기간 정리 (ft. PC,모바일)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근로장려금 정기신청 방법 및 기간 정리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매년 5월 1일이면 바로 근로장려금 및 자녀장려금 신청 기간입니다. 조건이 되신다면 꼭 찾아가세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근로장려금에 대해 어떻게 신청하고 대상자는 어떻게 되는지 많은분들이 궁금하실텐데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금일은 근로장려금 정기신청 방법에 대해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SE-cf7c054b-4cdb-40c5-9c7d-687fa1ba261c.png&quot; data-origin-width=&quot;773&quot; data-origin-height=&quot;42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I31qP/btsggL0iX8l/j2ktvVOQOy4pCPwdZCnW40/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I31qP/btsggL0iX8l/j2ktvVOQOy4pCPwdZCnW40/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I31qP/btsggL0iX8l/j2ktvVOQOy4pCPwdZCnW40/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I31qP%2FbtsggL0iX8l%2Fj2ktvVOQOy4pCPwdZCnW40%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773&quot; height=&quot;429&quot; data-filename=&quot;SE-cf7c054b-4cdb-40c5-9c7d-687fa1ba261c.png&quot; data-origin-width=&quot;773&quot; data-origin-height=&quot;429&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 근로장려금이란?&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근로장려금이란, 소득 및 재산이 일정 금액 미만인 근로자, 사업자(전문직 제외), 종교인 등 가구에 대해 일하는 만큼 금액을 산정해 주는데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국세청 홈택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구원 구성과 총급여액 등 (부부합산)에 따라 산정된 근로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근로를 장려하고 소득을 지원하는 일과 연계된 복지제도 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국세청 홈택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 근로장려금 신청 방법 및 기간 (PC 버전) 근로장려금 신청 방법은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이 가능한데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구유형에 따른 근로장려금 지급가능액은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단독가구 : 2,200만원 미만 (최대 165만 원, 기존 150만원에서 10% 인상) 홑벌이가구 : 3,200만원 미만 (최대 285만 원) 맞벌이가구 : 3,800만원 미만 (최대 330만원)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SE-41f23f71-bf24-422e-a7d2-03dbc81efac0.png&quot; data-origin-width=&quot;559&quot; data-origin-height=&quot;47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4J2Y6/btsgbJQJhUi/2sboT5Mk8UGRaJblYGfWF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4J2Y6/btsgbJQJhUi/2sboT5Mk8UGRaJblYGfWFk/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4J2Y6/btsgbJQJhUi/2sboT5Mk8UGRaJblYGfWF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4J2Y6%2FbtsgbJQJhUi%2F2sboT5Mk8UGRaJblYGfWF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59&quot; height=&quot;470&quot; data-filename=&quot;SE-41f23f71-bf24-422e-a7d2-03dbc81efac0.png&quot; data-origin-width=&quot;559&quot; data-origin-height=&quot;47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근로장려금 신청 방법 및 기간 (홈택스 PC버전) 신청 기간 : 2022년 정기분 : 2023년 5월 1일(월)~ 5월 31일(수) 신청 방법 : ①.홈택스(PC) =&amp;gt; ②.근로장려금 및 자녀장려금 신청 (간편신청하기) =&amp;gt; ③.근로장려금 및 자녀장려금 신청을 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근로장려금 금액이 산정이 되어지고 연락처, 본인계좌정보, 결정통지서 수령방법 동의 체크를 하게 되면 신청 완료가 되어집니다.&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SE-137759c9-9a1e-493a-a45f-aa0e848e8cfb.png&quot; data-origin-width=&quot;765&quot; data-origin-height=&quot;35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SBvtg/btsggMrqsFL/jkquXjE5MQiGa7DJeQiDA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SBvtg/btsggMrqsFL/jkquXjE5MQiGa7DJeQiDAK/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SBvtg/btsggMrqsFL/jkquXjE5MQiGa7DJeQiDA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SBvtg%2FbtsggMrqsFL%2FjkquXjE5MQiGa7DJeQiDA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765&quot; height=&quot;350&quot; data-filename=&quot;SE-137759c9-9a1e-493a-a45f-aa0e848e8cfb.png&quot; data-origin-width=&quot;765&quot; data-origin-height=&quot;350&quot;/&gt;&lt;/span&gt;&lt;/figure&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SE-0fc769b5-2bf3-4f66-b97d-7dd811c67d03.png&quot; data-origin-width=&quot;773&quot; data-origin-height=&quot;31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I4KS/btsgaM0Ndou/DXsQV5fbulTjOKziIem04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I4KS/btsgaM0Ndou/DXsQV5fbulTjOKziIem04k/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I4KS/btsgaM0Ndou/DXsQV5fbulTjOKziIem04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I4KS%2FbtsgaM0Ndou%2FDXsQV5fbulTjOKziIem04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773&quot; height=&quot;313&quot; data-filename=&quot;SE-0fc769b5-2bf3-4f66-b97d-7dd811c67d03.png&quot; data-origin-width=&quot;773&quot; data-origin-height=&quot;313&quot;/&gt;&lt;/span&gt;&lt;/figure&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SE-82badcb1-3e0d-4dba-9613-833711c99763.png&quot; data-origin-width=&quot;773&quot; data-origin-height=&quot;43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Gv1YV/btsgezy6SJv/S3K53We2EsKk8qnDwQjHB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Gv1YV/btsgezy6SJv/S3K53We2EsKk8qnDwQjHBk/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Gv1YV/btsgezy6SJv/S3K53We2EsKk8qnDwQjHB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Gv1YV%2Fbtsgezy6SJv%2FS3K53We2EsKk8qnDwQjHB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773&quot; height=&quot;439&quot; data-filename=&quot;SE-82badcb1-3e0d-4dba-9613-833711c99763.png&quot; data-origin-width=&quot;773&quot; data-origin-height=&quot;439&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3. 근로장려금 모바일 손택스 신청방법 (스마트폰) 국세청 손택스 (모바일) 국세청 손택스 근로장려금 (모바일 신청) 방법 ①.국세청 손택스 접속 =&amp;gt; ②.근로 및 자녀장려금(정기) 신청하기 =&amp;gt; ③.개별인증번호 로그인(모바일 및 우편안내받은 경우만 신청) 그렇지 않은 경우 휴대전화번호 신청으로 신청을 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국세청 손택스 모바일 ④. 근로장려금 신청요건 확인(단독가구 기준 : 2,200만원, 홑벌이가구 : 3,200만원, 맞벌이 가구 3,800만원 등) 필수 요건 확인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⑤. 휴대전화번호 및 은행계좌 및 계좌번호 입력 (토스뱅크, 카카오뱅크, 저축은행 등 일부 금융기관은 계좌이체가 되지 않으니 입력 시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국세청 손택스 모바일 ⑥.최종적으로 휴대폰 본인 확인 (성명,주민번호,통신사 입력 후 인증번호 받기를 하고 나면) 신청조회 및 완료가 되어집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국세청 손택스 모바일 추가적으로 실제 장려금 지급액은 신청금액에 따라 감액 또는 지급제외가 될 수 있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구원 재산합계 1억 7천만원~ 2억4천만원 미만 장려금 50% 차감)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소득세 자녀세액공제 및 자녀장려금 중복 신청 (지급액에서 자녀세액공제 해당세액 차감) 국세 체납액이 있는 경우 (지급액의 30%까지 충당) 국세청 홈택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상으로 근로장려금 정기신청 기간 및 방법에 대해 정리해 드렸는데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꿀팁대방출</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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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jmoon0524.tistory.com/entry/2023-%EA%B7%BC%EB%A1%9C%EC%9E%A5%EB%A0%A4%EA%B8%88-%EC%A0%95%EA%B8%B0%EC%8B%A0%EC%B2%AD-%EB%B0%A9%EB%B2%95%EA%B3%BC-%EA%B8%B0%EA%B0%84#entry71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May 2023 11:5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효과적인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략</title>
      <link>https://jmoon0524.tistory.com/entry/%ED%9A%A8%EA%B3%BC%EC%A0%81%EC%9D%B8-%EC%86%8C%EC%85%9C-%EB%AF%B8%EB%94%94%EC%96%B4-%EB%A7%88%EC%BC%80%ED%8C%85-%EC%A0%84%EB%9E%B5</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phone-292994_1920.jpg&quot; data-origin-width=&quot;1920&quot; data-origin-height=&quot;12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RvXeO/btsgdDaTeHo/77fcC6EuOVc91Um3MqkIW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RvXeO/btsgdDaTeHo/77fcC6EuOVc91Um3MqkIW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RvXeO/btsgdDaTeHo/77fcC6EuOVc91Um3MqkIW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RvXeO%2FbtsgdDaTeHo%2F77fcC6EuOVc91Um3MqkIW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920&quot; height=&quot;1280&quot; data-filename=&quot;phone-292994_1920.jpg&quot; data-origin-width=&quot;1920&quot; data-origin-height=&quot;12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소셜 미디어는 현대의 마케팅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마케팅 전략은 기업과 브랜드의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 글에서는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위한 몇 가지 효과적인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목표 설정: 먼저, 명확한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마케팅 목표에는 브랜드 인지도 향상, 판매 증대, 고객 참여 증진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구체화하면서 시작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타겟 그룹 파악: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다양한 사용자 그룹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은 타겟 그룹을 파악하고 그들에게 적합한 콘텐츠를 제공해야 합니다. 사용자의 관심사와 행동양식을 분석하여 목표 그룹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콘텐츠 전략: 소셜 미디어에서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해서는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공해야 합니다.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활용하여 사용자의 관심을 끌고, 공유 및 참여를 유도해야 합니다. 이미지, 동영상, 블로그 포스트,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소셜 미디어 플랫폼 선택: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다양하며 각각의 특징과 사용자 특성이 다릅니다. 타겟 그룹의 선호도와 사용 행태를 고려하여 적합한 플랫폼을 선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 관련 콘텐츠의 경우 LinkedIn이 적합할 수 있고, 시각적인 콘텐츠의 경우 Instagram이나 Pinterest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의 특성을 이해하고 목표 그룹과 잘 맞는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커뮤니케이션 및 상호작용: 소셜 미디어는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이루는 플랫폼입니다. 사용자의 댓글, 공유, 좋아요 등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응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사용자들과의 대화를 유도하고 참여를 유발하는 이벤트나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온라인 광고 활용: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광고를 통한 마케팅도 매우 유용합니다. 플랫폼 제공 광고 기능을 활용하여 타겟 그룹에게 적절한 광고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광고 예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타겟팅 기능을 활용하여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성과 분석과 개선: 마지막으로,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플랫폼 제공하는 분석 도구를 활용하여 캠페인 성과를 추적하고 피드백을 반영하여 전략을 개선해야 합니다.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통해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효과적인 소셜 미디어 마케팅은 사용자와의 관계 구축, 컨텐츠 제공, 광고 활용, 성과 분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이러한 전략을 적절히 활용하면 소셜 미디어를 효과적인 마케팅 도구로 활용하여 브랜드 인지도와 판매 증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꿀팁대방출</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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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May 2023 11:41: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3년 바뀌는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알아보자</title>
      <link>https://jmoon0524.tistory.com/entry/2023%EB%85%84-%EB%B0%94%EB%80%8C%EB%8A%94-%EA%B7%BC%EB%A1%9C%EC%9E%A5%EB%A0%A4%EA%B8%88%EA%B3%BC-%EC%9E%90%EB%85%80%EC%9E%A5%EB%A0%A4%EA%B8%88%EC%9D%84-%EC%95%8C%EC%95%84%EB%B3%B4%EC%9E%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woman-792162_1920.jpg&quot; data-origin-width=&quot;1920&quot; data-origin-height=&quot;12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t2Ido/btsgaLHxoX9/WJwFG4eLaC56LaWCzK8BV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t2Ido/btsgaLHxoX9/WJwFG4eLaC56LaWCzK8BV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t2Ido/btsgaLHxoX9/WJwFG4eLaC56LaWCzK8BV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t2Ido%2FbtsgaLHxoX9%2FWJwFG4eLaC56LaWCzK8BV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920&quot; height=&quot;1280&quot; data-filename=&quot;woman-792162_1920.jpg&quot; data-origin-width=&quot;1920&quot; data-origin-height=&quot;12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한국 정부가 취업률을 높이고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공하는 지원금입니다. 2023년에는 이러한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에 일부 변화와 개선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3년의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근로장려금&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근로장려금은 신입사원 및 신규 고용인력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제공되는 지원금으로, 취업한 근로자 및 고용주에게 지급됩니다. 2023년에는 근로장려금의 금액이 조정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취업난 해소를 위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근로장려금을 지급하고자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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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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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mother-1171569_1920.jpg&quot; data-origin-width=&quot;1920&quot; data-origin-height=&quot;12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KGDdJ/btsf5e4COxb/op4KrqMcAx3uK8R56dt0A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KGDdJ/btsf5e4COxb/op4KrqMcAx3uK8R56dt0A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KGDdJ/btsf5e4COxb/op4KrqMcAx3uK8R56dt0A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KGDdJ%2Fbtsf5e4COxb%2Fop4KrqMcAx3uK8R56dt0A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920&quot; height=&quot;1280&quot; data-filename=&quot;mother-1171569_1920.jpg&quot; data-origin-width=&quot;1920&quot; data-origin-height=&quot;12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녀장려금&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녀장려금은 다자녀 가구 및 한부모 가정 등 경제적으로 취약한 가정의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해 제공되는 지원금입니다. 2023년에는 자녀장려금의 내용과 대상이 일부 변경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가계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자녀장려금의 지급 대상을 확대하고 금액을 증액할 계획입니다. 이로써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들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의 성장과 교육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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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지원 신청 방법&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근로장려금 및 자녀장려금은 일정한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지원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은 정부에서 운영하는 공식 웹사이트나 주민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신청서를 작성하고 필요한 서류를 첨부하여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과정에서 필요한 자료를 정확하게 제출하는 것이 중요하며, 필요한 경우 관련 기관에 문의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 및 절차에 대해서는 정부의 공식 안내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기타 고려할 사항&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23년 근로장려금 및 자녀장려금에 대한 변화는 정부의 정책에 따라 일어날 수 있는데, 이는 경제 상황이나 사회적 요구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원금에 대한 최신 정보를 확인하고 신청 절차를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러한 지원금은 정부의 지원으로써 일정 기간 동안 지속될 수 있으며, 향후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23년 근로장려금 및 자녀장려금은 취업과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입니다. 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라 내용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를 확인하여 지원금을 신청하고 이를 활용하여 개인과 가정의 경제적인 안정을 도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꿀팁대방출</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jmoon0524.tistory.com/69</guid>
      <comments>https://jmoon0524.tistory.com/entry/2023%EB%85%84-%EB%B0%94%EB%80%8C%EB%8A%94-%EA%B7%BC%EB%A1%9C%EC%9E%A5%EB%A0%A4%EA%B8%88%EA%B3%BC-%EC%9E%90%EB%85%80%EC%9E%A5%EB%A0%A4%EA%B8%88%EC%9D%84-%EC%95%8C%EC%95%84%EB%B3%B4%EC%9E%90#entry69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May 2023 11:30: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3년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요건 요약</title>
      <link>https://jmoon0524.tistory.com/entry/2023%EB%85%84-%EA%B7%BC%EB%A1%9C%EC%9E%A5%EB%A0%A4%EA%B8%88-%EC%8B%A0%EC%B2%AD-%EC%9E%90%EA%B2%A9%EC%9A%94%EA%B1%B4-%EC%9A%94%EC%95%BD</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2023년 신규근로장려금 신청 자격을 바탕으로 전화 반기 지급일에 아자녀장려금 내역을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게시물을 준비했다.&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당신은 정부로부터 근로장려금을 신청하고 있나요?&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2023년에는 최대 330만원의 현금을 지급하고, 그동안 신청하지 못했던 사람이나 2023년 새롭게 바뀐 근로장려금이 궁금한 사람들은 이 자리를 놓치지 않고 2023년부터 최대 330만원의 현금을 신청해 꼭 받으세요.&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근로장려금.jpg&quot; data-origin-width=&quot;1920&quot; data-origin-height=&quot;1441&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wJJdm/btrYmto3B1i/wH0uUtwW4hpMBfmbKgTnV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wJJdm/btrYmto3B1i/wH0uUtwW4hpMBfmbKgTnV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wJJdm/btrYmto3B1i/wH0uUtwW4hpMBfmbKgTnV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wJJdm%2FbtrYmto3B1i%2FwH0uUtwW4hpMBfmbKgTnV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920&quot; height=&quot;1441&quot; data-filename=&quot;근로장려금.jpg&quot; data-origin-width=&quot;1920&quot; data-origin-height=&quot;1441&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우선 근로장려금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께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근로장려금은 소득이 낮고 생활이 어려운 근로자나 사업체(전문근로자 제외)에 최대 330만원의 근로장려금을 지급해 근로를 장려하고 실질소득을 지원하는 노동연계소득지원제도다.&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money-3630935_1280.pn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12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JQe3L/btrYlvHq4RB/9yyns5MKaJWYit04G8Mww0/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JQe3L/btrYlvHq4RB/9yyns5MKaJWYit04G8Mww0/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JQe3L/btrYlvHq4RB/9yyns5MKaJWYit04G8Mww0/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JQe3L%2FbtrYlvHq4RB%2F9yyns5MKaJWYit04G8Mww0%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280&quot; height=&quot;1280&quot; data-filename=&quot;money-3630935_1280.pn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12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반기 근로장려금, 정기 근로장려금&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근로장려금은 정기지원과 반기지원으로 나뉜다. 쉽게 말해 정기신청은 연 1회 5월에 신청해 추석 전에 대부분 지급하고, 반기신청은 연 2회, 6월과 12월에 각각 2회 지급한다.&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근로장려금 정기신청과 반기별 신청 중 근로소득자가 선택할 수 있고, 사업소득자와 종교인은 정기적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이다.&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overthink-7185863_1280.pn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91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hxR3L/btrYid2nFZv/c3BTl0vcGjRZp5TfgGlkM1/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hxR3L/btrYid2nFZv/c3BTl0vcGjRZp5TfgGlkM1/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hxR3L/btrYid2nFZv/c3BTl0vcGjRZp5TfgGlkM1/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hxR3L%2FbtrYid2nFZv%2Fc3BTl0vcGjRZp5TfgGlkM1%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280&quot; height=&quot;919&quot; data-filename=&quot;overthink-7185863_1280.pn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919&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근로장려금 신청 요건&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그렇다면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은 누가 될 수 있나요?&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2023년에는 근로장려금 신청 대상자가 1명에 한해 1인 가구, 외벌이 가구, 맞벌이 가구로 구분된다.&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sunset-5228235_1280.pn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85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p4tk2/btrYjleKa2k/vRXO7ZZdM5idQKJWRl3Oh1/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p4tk2/btrYjleKa2k/vRXO7ZZdM5idQKJWRl3Oh1/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p4tk2/btrYjleKa2k/vRXO7ZZdM5idQKJWRl3Oh1/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p4tk2%2FbtrYjleKa2k%2FvRXO7ZZdM5idQKJWRl3Oh1%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280&quot; height=&quot;854&quot; data-filename=&quot;sunset-5228235_1280.pn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854&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근로장려금 1인 가구 맞벌이 가구&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외벌이 가구는 배우자가 없거나 부양자녀가 없거나 70세 이상 직접 부양가족이 없는 가구를 말하며, 외벌이 가구는 배우자와 부양자녀의 총급여가 300만원 미만이거나 70세 이상 직접 부양가족이 있는 가구를 말한다.&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맞벌이 가구는 배우자의 총급여액이 300만원 이상인 가구로 신청자와 배우자 1인당 총급여액이 300만원 이상이다.&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lobbying-161689_1280.pn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68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px2CG/btrYjmxWPxN/d7WaC8dQBgtfx7bkcYWUQ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px2CG/btrYjmxWPxN/d7WaC8dQBgtfx7bkcYWUQK/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px2CG/btrYjmxWPxN/d7WaC8dQBgtfx7bkcYWUQ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px2CG%2FbtrYjmxWPxN%2Fd7WaC8dQBgtfx7bkcYWUQ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280&quot; height=&quot;685&quot; data-filename=&quot;lobbying-161689_1280.pn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685&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근로장려금 자격요건 총소득&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그리고 총소득 요건도 충족되어야 한다.&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2023년부터 총소득 요건이 200만원 증가하면서 기준치가 소폭 상승했다. 부부의 연간 총 근로소득은 가구원 구성에 따라 설정된 총소득 기준보다 작거나 같아야 하며, 외벌이 가구는 2,200만원 미만, 외벌이 가구는 3,200만원 미만, 맞벌이 가구는 3,800만원 미만이다.&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freelance-6686755_1280.pn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90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D7KPI/btrYhbcDW7l/FsFswTiQoiJYmxaabFuSV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D7KPI/btrYhbcDW7l/FsFswTiQoiJYmxaabFuSVK/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D7KPI/btrYhbcDW7l/FsFswTiQoiJYmxaabFuSV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D7KPI%2FbtrYhbcDW7l%2FFsFswTiQoiJYmxaabFuSV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280&quot; height=&quot;909&quot; data-filename=&quot;freelance-6686755_1280.pn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909&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근로장려금 자격요건 재산요건&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근로장려금 신청 요건 중 재산 요건도 살펴본다.&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2022년 6월 1일 기준 현재 거주하는 모든 가구원의 총소유재산은 2억4000만원 미만이어야 하며 소유재산에는 토지, 건물, 승용차, 금융자산, 주택, 전세보증금, 유가증권, 골프회원권 등이 포함되며 부채는 공제되지 않는다.&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no-money-7197328_1280.pn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961&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IBQ63/btrYjmLtwZR/dK3sEpqMHLBUg76w8CEPX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IBQ63/btrYjmLtwZR/dK3sEpqMHLBUg76w8CEPXk/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IBQ63/btrYjmLtwZR/dK3sEpqMHLBUg76w8CEPX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IBQ63%2FbtrYjmLtwZR%2FdK3sEpqMHLBUg76w8CEPX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280&quot; height=&quot;961&quot; data-filename=&quot;no-money-7197328_1280.pn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961&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근로장려금 신청이 제외된 경우;&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이밖에 근로장려금 신청에 대한 면제도 있다.&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요건을 모두 갖춘 경우에도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근로장려금을 신청할 수 없다.&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 한국 국적을 가지지 아니하는 자(한국 국적을 가진 자와 혼인한 자 및 한국 국적의 부양 자녀가 있는 자 제외)&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 다른 거주자의 부양 자녀&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 거주자(배우자를 포함한다)가 전문적인 사업에 종사하는 사람;&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근로장려금 반기적용일&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2023년 근로장려금 신청 기간은 반기별 신청과 정기 신청으로 나뉜다.&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반기별 근로장려금 신청기간은 2023년 3월에 신청해 6월에 지급하고, 상반기는 9월에 신청해 12월에 지급한다. 반년제 신청서는 일년에 두 번 제출된다.&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money-6780010_1280.pn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91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nLZ5b/btrYmtP8exy/fWl2WJjOTcI388eTGdaYB0/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nLZ5b/btrYmtP8exy/fWl2WJjOTcI388eTGdaYB0/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nLZ5b/btrYmtP8exy/fWl2WJjOTcI388eTGdaYB0/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nLZ5b%2FbtrYmtP8exy%2FfWl2WJjOTcI388eTGdaYB0%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280&quot; height=&quot;915&quot; data-filename=&quot;money-6780010_1280.png&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915&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근로장려금지급일&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근로장려금 정기신청은 2023년 5월부터 적용되며 대부분 추석 전과 8월 말에 지급된다. 이처럼 1년에 한 번은 일반 신청이 가능하다.&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fdfdfd; color: #000000;&quot;&gt;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근로소득자는 정기신청과 반기신청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사업소득자와 종교인은 정기적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이다.&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꿀팁대방출</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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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jmoon0524.tistory.com/entry/2023%EB%85%84-%EA%B7%BC%EB%A1%9C%EC%9E%A5%EB%A0%A4%EA%B8%88-%EC%8B%A0%EC%B2%AD-%EC%9E%90%EA%B2%A9%EC%9A%94%EA%B1%B4-%EC%9A%94%EC%95%BD#entry68comment</comments>
      <pubDate>Tue, 7 Feb 2023 00:54: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족관계증명서 인터넷발급 이걸로 누구나 가능!</title>
      <link>https://jmoon0524.tistory.com/entry/%EA%B0%80%EC%A1%B1%EA%B4%80%EA%B3%84%EC%A6%9D%EB%AA%85%EC%84%9C-%EC%9D%B8%ED%84%B0%EB%84%B7%EB%B0%9C%EA%B8%89-%EC%9D%B4%EA%B2%83%EB%A7%8C-%EB%88%84%EA%B5%AC%EB%82%98-%EA%B0%80%EB%8A%A5</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가족.jpg&quot; data-origin-width=&quot;800&quot; data-origin-height=&quot;8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RctzT/btrVjMMzESA/k2k1jqoTwKqlWJd6K3OUs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RctzT/btrVjMMzESA/k2k1jqoTwKqlWJd6K3OUs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RctzT/btrVjMMzESA/k2k1jqoTwKqlWJd6K3OUs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RctzT%2FbtrVjMMzESA%2Fk2k1jqoTwKqlWJd6K3OUs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800&quot; height=&quot;800&quot; data-filename=&quot;가족.jpg&quot; data-origin-width=&quot;800&quot; data-origin-height=&quot;8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일상을 살아가다보면 생각보다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한 경우가 정말 많이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예전에는 발급받기가 까다롭고 많은 시간이 낭비가 되었지만 지금은 인터넷으로 손쉽게&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발급을 받아서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이제는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제가 설명드리는 방법으로 조금 더 편안한 방법으로&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 받아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지금부터 함께 배워보도록 하죠&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blockquote data-ke-style=&quot;style2&quot;&gt;&lt;b&gt;가족관계증명서 인터넷 발급 방법&lt;/b&gt;&lt;/blockquot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족관계증명서는 보통 주민센터나 무인발급기를 통해서 출력이 가능합니다만 시간이 부족하거나&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방문이 어려울때는 인터넷을 이용해서 발급을 받으시면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족관계증명서는 대한민국 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 시스템 홈페이지에서 발급을 할수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제부터 본론을 말씀드릴테니 잘보고 따라와주세요.&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가족1.jpg&quot; data-origin-width=&quot;800&quot; data-origin-height=&quot;8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pmfRY/btrVh6xX54Q/MOeabQencLeS8OZKwuJkE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pmfRY/btrVh6xX54Q/MOeabQencLeS8OZKwuJkE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pmfRY/btrVh6xX54Q/MOeabQencLeS8OZKwuJkE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pmfRY%2FbtrVh6xX54Q%2FMOeabQencLeS8OZKwuJkE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800&quot; height=&quot;800&quot; data-filename=&quot;가족1.jpg&quot; data-origin-width=&quot;800&quot; data-origin-height=&quot;8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첫번째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셔야합니다(&lt;a href=&quot;https://efamily.scourt.go.kr/index.jsp&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https://efamily.scourt.go.kr/index.jsp&lt;/a&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두번째 접속시 바로 보이는 화면에서 증명서 발급에 가족관계증명서를 누릅니다.&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가족2.JPG&quot; data-origin-width=&quot;1251&quot; data-origin-height=&quot;84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NK4P8/btrVew5rVMD/hiCNfA1yrF0jHauRGSLgS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NK4P8/btrVew5rVMD/hiCNfA1yrF0jHauRGSLgS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NK4P8/btrVew5rVMD/hiCNfA1yrF0jHauRGSLgS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NK4P8%2FbtrVew5rVMD%2FhiCNfA1yrF0jHauRGSLgS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251&quot; height=&quot;848&quot; data-filename=&quot;가족2.JPG&quot; data-origin-width=&quot;1251&quot; data-origin-height=&quot;848&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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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세번째 화면이 바뀐곳에서 가족관계등록부 신청인 정보 조회를 진행을 하세요&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가족3.JPG&quot; data-origin-width=&quot;967&quot; data-origin-height=&quot;103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lb6JY/btrVk6DIOQ0/Vf4Py2QmbsReYDUFV22Uq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lb6JY/btrVk6DIOQ0/Vf4Py2QmbsReYDUFV22Uq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lb6JY/btrVk6DIOQ0/Vf4Py2QmbsReYDUFV22Uq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lb6JY%2FbtrVk6DIOQ0%2FVf4Py2QmbsReYDUFV22Uq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967&quot; height=&quot;1039&quot; data-filename=&quot;가족3.JPG&quot; data-origin-width=&quot;967&quot; data-origin-height=&quot;1039&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가족관계등록부 열람/발급 신청 칸에서 발급에 필요한 부분을 체크하시고 신청하시면 됩니다.&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가족4.JPG&quot; data-origin-width=&quot;941&quot; data-origin-height=&quot;102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5OWnE/btrVjiLJC5S/uAvd6if97lxLIZV8PIrL2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5OWnE/btrVjiLJC5S/uAvd6if97lxLIZV8PIrL2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5OWnE/btrVjiLJC5S/uAvd6if97lxLIZV8PIrL2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5OWnE%2FbtrVjiLJC5S%2FuAvd6if97lxLIZV8PIrL2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941&quot; height=&quot;1029&quot; data-filename=&quot;가족4.JPG&quot; data-origin-width=&quot;941&quot; data-origin-height=&quot;1029&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위 방법대로 하시면 손쉽게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으실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왠만한 증명서 발급은 무료이고 당연히 가족관계증명서도 무료로 발급을 받을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족관계증명서나 기본증명서가 필요할 경우 내용을 참고해서 편하게 바로 발급 받으세요:)&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가족5.jpg&quot; data-origin-width=&quot;800&quot; data-origin-height=&quot;8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DkRZw/btrVjhzjIyv/7yjqF55CaVh4sd5r49XVC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DkRZw/btrVjhzjIyv/7yjqF55CaVh4sd5r49XVC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DkRZw/btrVjhzjIyv/7yjqF55CaVh4sd5r49XVC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DkRZw%2FbtrVjhzjIyv%2F7yjqF55CaVh4sd5r49XVC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800&quot; height=&quot;800&quot; data-filename=&quot;가족5.jpg&quot; data-origin-width=&quot;800&quot; data-origin-height=&quot;8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꿀팁대방출</category>
      <category>가족관계증명서</category>
      <category>가족관계증명서 인터넷발급</category>
      <category>가족관계증명서인터넷발급방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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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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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jmoon0524.tistory.com/entry/%EA%B0%80%EC%A1%B1%EA%B4%80%EA%B3%84%EC%A6%9D%EB%AA%85%EC%84%9C-%EC%9D%B8%ED%84%B0%EB%84%B7%EB%B0%9C%EA%B8%89-%EC%9D%B4%EA%B2%83%EB%A7%8C-%EB%88%84%EA%B5%AC%EB%82%98-%EA%B0%80%EB%8A%A5#entry67comment</comments>
      <pubDate>Wed, 4 Jan 2023 00:12: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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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2023년 해돋이 명소 BEST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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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2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9M45Y/btrURkpRUMK/v2tBJG0T6jwWmXenPkF46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9M45Y/btrURkpRUMK/v2tBJG0T6jwWmXenPkF46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9M45Y/btrURkpRUMK/v2tBJG0T6jwWmXenPkF46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9M45Y%2FbtrURkpRUMK%2Fv2tBJG0T6jwWmXenPkF46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27&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27&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새해맞이 행사 일출여행! 매년 12월 말만 되면 전국 각지에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보통 사람들은 신년 계획을 세우기 위해 가까운 국내나 해외로 떠나곤 한다. 하지만 요즘 같은 시국엔 어디론가 떠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렇다고 집에만 있기엔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든다. 그렇다면 국내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곳은 없을까? 여기서 잠깐! 2023년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소원을 빌기 딱 좋은 장소를 엄선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2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miq5J/btrUV2IielP/AlrcU0XXfurh3jShlxUlk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miq5J/btrUV2IielP/AlrcU0XXfurh3jShlxUlk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miq5J/btrUV2IielP/AlrcU0XXfurh3jShlxUlk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miq5J%2FbtrUV2IielP%2FAlrcU0XXfurh3jShlxUlk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27&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27&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1. 인천 영종도 마시안해변&lt;br&gt;인천국제공항 근처에 위치한 마시안해변은 서해바다 특유의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 이곳에선 갯벌 체험도 가능하다고 하니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좋을 듯하다. 참고로 주변에 맛집과 카페가 즐비해 있으니 식사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33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mgev/btrUSyA8Dqd/ik6NnyIDLVvtkntwQgXbM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mgev/btrUSyA8Dqd/ik6NnyIDLVvtkntwQgXbM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mgev/btrUSyA8Dqd/ik6NnyIDLVvtkntwQgXbM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mgev%2FbtrUSyA8Dqd%2Fik6NnyIDLVvtkntwQgXbM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339&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339&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2. 안산 대부도 탄도항&lt;br&gt;탄도항은 일몰 명소로 유명한 곳이다. 탁 트인 바다 전망 덕분에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든다. 다만 바닷바람이 다소 차가우니 옷을 따뜻하게 입고 가는 게 좋다. &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1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x64wd/btrUVbrXv2m/FBDJYN9nee4Ui7WRKOKNc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x64wd/btrUVbrXv2m/FBDJYN9nee4Ui7WRKOKNc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x64wd/btrUVbrXv2m/FBDJYN9nee4Ui7WRKOKNc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x64wd%2FbtrUVbrXv2m%2FFBDJYN9nee4Ui7WRKOKNc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14&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14&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3. 화성 궁평항&lt;br&gt;궁평항은 낚시꾼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곳이다. 방파제 끝에 서서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절로 힐링이 된다. &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2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pY7nn/btrUTKajbS7/M0LZKHSgkCuBaMfKWHAZp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pY7nn/btrUTKajbS7/M0LZKHSgkCuBaMfKWHAZp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pY7nn/btrUTKajbS7/M0LZKHSgkCuBaMfKWHAZp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pY7nn%2FbtrUTKajbS7%2FM0LZKHSgkCuBaMfKWHAZp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27&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27&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4.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lt;br&gt;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은 바람개비 언덕으로 유명한 곳이다. 알록달록한 바람개비 동산 위로 펼쳐진 하늘 풍경이 예술이다. &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920&quot; data-origin-height=&quot;102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xhb2z/btrUViYQ42X/wUwOJKjEnWGJZ3PH6UJJB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xhb2z/btrUViYQ42X/wUwOJKjEnWGJZ3PH6UJJB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xhb2z/btrUViYQ42X/wUwOJKjEnWGJZ3PH6UJJB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xhb2z%2FbtrUViYQ42X%2FwUwOJKjEnWGJZ3PH6UJJB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920&quot; height=&quot;1026&quot; data-origin-width=&quot;1920&quot; data-origin-height=&quot;1026&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5. 양평 두물머리&lt;br&gt;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지점이라는 뜻이다. 잔잔한 강물 위에 떠있는 돛단배 조형물이 운치를 더해준다.&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1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LnTEm/btrUNpTf1FW/Es9KQtbZukEKOwCavALrg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LnTEm/btrUNpTf1FW/Es9KQtbZukEKOwCavALrg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LnTEm/btrUNpTf1FW/Es9KQtbZukEKOwCavALrg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LnTEm%2FbtrUNpTf1FW%2FEs9KQtbZukEKOwCavALrg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14&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14&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6.강릉 정동진&lt;br&gt;강릉의 일출명소로 빠질수없는 곳인데 정말 추천드려요&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2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ZgAAa/btrUSuS5gec/6kNQzdKszthkImWaAqoke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ZgAAa/btrUSuS5gec/6kNQzdKszthkImWaAqoke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ZgAAa/btrUSuS5gec/6kNQzdKszthkImWaAqoke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ZgAAa%2FbtrUSuS5gec%2F6kNQzdKszthkImWaAqoke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27&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27&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7.강릉 강문해변&lt;br&gt;강릉에 있는 해변중에서 포토존이 진짜 많아서 사진을 많이 담을수 있어서 좋아요&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2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MgTG4/btrUVbZMvO8/dTaw1ALVTo4ZxVCPRTums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MgTG4/btrUVbZMvO8/dTaw1ALVTo4ZxVCPRTums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MgTG4/btrUVbZMvO8/dTaw1ALVTo4ZxVCPRTums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MgTG4%2FbtrUVbZMvO8%2FdTaw1ALVTo4ZxVCPRTums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27&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27&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8.양양 낙산사&lt;br&gt;입장료를 내고 낙산사에서 해돋이를 보는것도 좋은데 그게 싫으시면 해변에서 보는것도 추천드려요&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t0yFs/btrUV3UJ0o3/oEh1stgVwKI0HWkDEqcVo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t0yFs/btrUV3UJ0o3/oEh1stgVwKI0HWkDEqcVo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t0yFs/btrUV3UJ0o3/oEh1stgVwKI0HWkDEqcVo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t0yFs%2FbtrUV3UJ0o3%2FoEh1stgVwKI0HWkDEqcVo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9.포항 호미곶&lt;br&gt;호미곶은 손모양의 조형물과 기념관등 볼거리가 많고 동백꽃 필 무렵이라는 드라마로 유명해진 구룡포 일본인 거리를 구경하기에도 좋아요&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2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p4vxW/btrUNWwxFG4/NKMHP3Qkfqvl44Pszg0YV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p4vxW/btrUNWwxFG4/NKMHP3Qkfqvl44Pszg0YV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p4vxW/btrUNWwxFG4/NKMHP3Qkfqvl44Pszg0YV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p4vxW%2FbtrUNWwxFG4%2FNKMHP3Qkfqvl44Pszg0YV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28&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428&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10.울산 간절곶&lt;br&gt;이곳은 동해안에서 가장 빨리 해가 뜨는곳으로 유명해요. 바다쪽으로 솟아있는 하얀색 등대가 시그니처 포인트입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2023해돋이명소</category>
      <category>강릉해돋이명소</category>
      <category>강원도해돋이</category>
      <category>국내해돋이명소</category>
      <category>동해해돋이명소</category>
      <category>서울해돋이</category>
      <category>전국해돋이명소</category>
      <category>해돋이명소</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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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Dec 2022 14:06: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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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생각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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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810&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G3OU2/btrSw6ApHLv/hiqkZouZD4nA8K6DLgD8F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G3OU2/btrSw6ApHLv/hiqkZouZD4nA8K6DLgD8F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G3OU2/btrSw6ApHLv/hiqkZouZD4nA8K6DLgD8F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G3OU2%2FbtrSw6ApHLv%2FhiqkZouZD4nA8K6DLgD8F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810&quot; height=&quot;1200&quot; data-origin-width=&quot;810&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오늘 소개할 책은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입니다.&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뻔 한 자기 개발서, 하지만 다른 무엇인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자기개발서들을자기 개발서들을 여러 번 읽다 보면 끊임없이 반복해서 나오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목표를 세워라 행동하라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지속해라 열정을 가져라 임계점을 돌파하라 우리는 이 고리타분한 말들을 매번 들을 때마다 이런 생각을 갖고 납니다. 뻔한 이야기들 또 뻔한 주제들. 역시 이 책도 내용이 두리뭉실하구나! 전혀 가문이 없어 좀 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없을까? 좀 더 구체적으로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확실히 해답을 알려주는 책은 없을까? 아마 부자들은 절대 우리에게 돈 버는 비밀을 쉽게 알려주지 않을 거야! 돈 버는 비법을 꽁꽁 숨겨둔 채 자기 혼자서만 잘 간직하고 있겠지라고 말이죠. 맞습니다. 저도 일 년 동안 정말 많은 자기 개발서들을 접하면서 이런 뻔한 생각들이 너무나도 싫었습니다. 좀 더 눈에 확 드러나게 좀 더 선명하게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그런 책은 왜 없을까 늘 그런 아쉬움이 있었죠. 그런데 그거 아세요. 만약에 지금 당신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부자가 될 확률이 매우 낮다는 것이 세상에는 크게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첫째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 둘째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이십 년 동안 성공 원리에 대해서 지독하게 연구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이름은 바로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해저자 나폴레온 힐입니다. 베스트셀러 레버리지를 출간했고 30대의 젊은 나이로 백만장자가 되어 유명세를 탄 작가 룸 무어는 그의 책 머니의 마지막 장에서 자신에게 가장 큰 충격을 가져다준 책이 바로 나폴레옹 힐의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라고 고백하기도 했죠. 사실 저는 이 자기 개발서를 정말 여러 번 읽었습니다. 그런데 한 번도 이 책이 대단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습니다. 좀 더 솔직히 말하면 이 책은 너무 뻔한 내용이 담겨 있는 정말 평범한 옛날 자기 개발서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롱 모어가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믿고 충격을 받았다는 그 말이 계속해서 제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책을 오랜만에 다시 손에 펼쳐 들었습니다. 분명 똑같은 내용 똑같은 이야기인데 정말 신기하게도 이번에는 이 책의 말들이 저에게 큰 울림을 가져다주었습니다.&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당장 눈앞에 것에 현혹되는 우리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이 말이 정말 제 가슴을 너무나도 강력하게 두들겼습니다.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될 것이다. 단순한 이 말이 정말 새롭게 제 눈 속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생각이란 명확한 목표를 세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나폴레온 힐은 그의 수많은 저서에서 무보수로 열심히 일하는 정신을 항상 강조합니다. 우리가 목표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본다면 이 말에는 정말 중요한 뜻이 담겨 있다는 것 목표란 원래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목표란 결코 확실히 보장된 것도 아닙니다. 목표란 오늘 씨를 심으면 내일 당장 열매가 열리는 그런 성격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로봇으로 아주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주 오랫동안 간절히 보이지 않는 것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고 상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자가 되려고 생각하지 않는 우리들은 항상 눈에 보이는 것을 찾습니다. 눈에 보이는 월급 눈에 보이는 성과 눈에 보이는 열매 우리는 생각해서 목표를 세우고 오랫동안 씨를 뿌리고 가꾸어 부자가 되는 길을 택하기보단 눈으로 직접 보고 직접 만져주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래서 보수가 확실히 보장된 자리를 선호합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잘 추구하지 않습니다. 쉽게 잡히지 않는 목표를 만들지 않습니다. &lt;br&gt;도전하지 않습니다. 부자들이 말해주는 그 뻔한 이야기들은 뭔가 이 퍼센트 부족하다고 항상 가볍게 여깁니다. 그런데 부자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릅니다. 30대 나이로 빠르게 백만장자가 된 엠제이 드마코 알렉스 베커 롬 무어는 달랐습니다. 저는 그들이 집필한 책을 읽으면서 이 세 명의 신흥 부자들에겐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들은 정말 간절하게 부자가 되길 원했습니다. 람보르기니를 원했고 페라리를 원했고 고통을 탈출하기를 원했고 노예의 삶을 끝내기를 원했고 돈을 재빨리 벌어주는 시스템을 구축하길 원했습니다. 그들은 정말 부자가 되길 간절하게 갈망했습니다. 지금 당장 눈앞에 주어질 십 달러짜리 집회보다 보이지 않는 원대한 목표를 추구했습니다.&lt;br&gt;&lt;br&gt;&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미래를 보고 그것에 투자하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지금 당장 안정이 보장된 편안한 일자리를 추구하기보단 자신의 삶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자유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목표란 원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꿈꾸는 다락방으로 유명한 이지성 작가가 늘 강조하던 알브이디 공식도 허황되고 신비스러운 이론이 아니라 바로 목표를 간절히 염원하고 그것을 생생하게 바라보고 보이지 않는 열매가 언젠가 열릴 것이라고 굳게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단기적으로 쥐어지는 대가가 거의 없을지라도 그것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행동을 의미합니다. 부자가 되지 못한 수많은 사람들은 아니 저를 포함한 평범한 현대인들은 너무나 눈에 보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부터 10까지 완벽하게 해답이 있는 것을 오늘도 듣길 원합니다. 그러나 나폴레온 힐은 이렇게 말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 자신이 되고 싶은 것 그것을 생각하라 그것을 갈망하라 그러면 부자가 될 것이다. 혹시 부자가 되고 싶으세요.&lt;br&gt;정말 부자가 되고 싶으세요. 그러면 생각하세요. 명확한 목표를 세우세요. 그것을 이루기 위해 아무런 보상이 없을지라도 오랫동안 땀 흘려 노력하세요. 나폴레온 힐의 말을 이 뻔하고 지겨운 말들을 한 번 믿고 따라가 보세요. 성공은 생각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생각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을 겁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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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 Dec 2022 09:09: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리뷰]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철학 공부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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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43371d6ce4093486aa5ca8ee72a40017.jpg&quot; data-origin-width=&quot;600&quot; data-origin-height=&quot;7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WjB6B/btrSyiG7pmZ/NfB6EDegkZJXeVaxYLjOt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WjB6B/btrSyiG7pmZ/NfB6EDegkZJXeVaxYLjOt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WjB6B/btrSyiG7pmZ/NfB6EDegkZJXeVaxYLjOt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WjB6B%2FbtrSyiG7pmZ%2FNfB6EDegkZJXeVaxYLjOt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700&quot; data-filename=&quot;43371d6ce4093486aa5ca8ee72a40017.jpg&quot; data-origin-width=&quot;600&quot; data-origin-height=&quot;7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오늘 소개할 책은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철학이란 무엇인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워낙 유명한 말이라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철학자인 데카르트가 남긴 말입니다. 어디선가 들어가서 이미 알고 있는 말이지만 단지 이 말만 들어서는 어떤 깨달음을 얻기는 어렵습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말을 아무리 옳은지 그른지 의심한다 해도 지금 여기에서 사고하는 나의 정신이 있다는 사실만은 부정할 수 없다는 의미라고 하는데요. 무슨 의미인지 알아도 그저 당연한 말로 여겨질 뿐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처럼 아무리 유명한 철학자인 데카르트의 말을 들어도 그다지 배울 만한 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우리가 항상 철학자들의 결론만 접했기 때문일 것 같은데요. 진짜 중요한 것은 나는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존재한다라는 결론이 아니라 데카르트가 어떻게 그런 결론에 도달하게 됐는지 그 프로세스를 이해함으로써 데카르트의 철학을 이해하고 거기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대립을 경험합니다. 누구는 a가 옳다고 이야기하고 누구는 b가 옳다고 이야기할 때 끝까지 자기주장만 강하게 펼치다 보면 결국 누가 옳은지 무엇이 옳은지 해답을 찾지 못하게 됩니다. 철학 용어 중에 변증법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변증법이란 대립하는 사고를 서로 부딪혀 투쟁시킴으로써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방법론이라고 하는데요. 쉽게 이해하실 수 있게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하나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사람이 올바른 교육법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a라는 사람은 아이들마다 발육 상태와 관심 분야가 다르므로 개개인별 맞춤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b라는 사람은 같은 연령의 아이들을 모아 같은 커리큘럼으로 획일적인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때 a는 서당 시스템에 가깝고 b는 지금의 학교 시스템과 비슷한데요. 두 사람이 자기 주장만 강하게 내세우다가는 결국 무엇이 더 나은지 무엇이 옳은 교육법인지 결론에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정보통신 기술이 발달하면서 이 대립하는 두 사고를 절충시켜 트레이오프를 해소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이 가능해졌습니다. 바로 인터넷을 통해 같은 커리큘럼을 획일적으로 가정에서 학습하고 학교에서는 자신이 모르는 것을 개별적으로 교사에게 배우는 방식인데요. 에이와 비가 자신의 주장만 옳다고 주장했다면 결코 이 결론에 도달하지 못했을 겁니다. 하지만 a와 b가 상대방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고 함께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나갔다면 c라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타인과 대립하지 않고 이해하는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우리는 이렇게 대립하는 사고를 통해 훨씬 더 나은 해답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무작정 상대방의 의견이 틀렸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서로의 의견을 절충해서 진태제라는 진보된 아이디어를 찾아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앞에서 의견 대립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학교 생활이든 사회생활이든 나와 맞지 않는 사람과 함께 해야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상을 혼자 살아가지 않는 한 나 맞지 않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기 마련인데요. 그럼에도 우리는 끊임없이 나와 맞는 사람만 찾아다닙니다. 그러다 보니 따돌림이 생기기도 하고 끼리끼리 어울려 다니는 파가 생기기도 합니다. 레비나스는 자신의 스승인 슈샤니 오공과 제자인 자신과의 관계에서 세계를 보는 다른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우리는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해 지금 알지 못하는 일들을 접할 기회가 필요합니다. 알지 못한다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피하다 보면 알게 될 기회를 놓치게 되고 앎으로써 변화할 수 있는 기회 또한 놓치게 됩니다. 물론 맞지 않는 사람과 억지로 만나고 만나야 할 필요 없는 사람과 억지로 만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해할 수 없는 사람과 함께 해야 하는 경우는 정말 많은데요. 어차피 마주쳐야 하는 관계라면 싫다고 마냥 배척하기보다는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를 나누며 이해의 가능성을 교환하고 본인의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는 기회로 삼아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당연히 말처럼 그리 쉽지만은 않겠지만 말이죠. 우리가 철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자는 책의 프롤로그에 우리가 철학을 배움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을 네 가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lt;br /&gt;철학을 배움으로써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소득은 지금 눈앞에 벌어지고 있는 일을 깊이 있게 통찰하고 해석하는 데 필요한 열쇠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경영자든 직장인이든 모든 비즈니스맨들은 철학을 통해 비판적인 사고의 핵심을 배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지금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 현재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변화시켜야 하는 비판적 사고가 필요한 시대인데요. 철학자의 사고 과정을 통해 우리 역시 비판하고 고찰하는 지적 태도와 관점을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요즘 시대의 중요한 혁신은 사회가 가진 중요한 과제를 해결함으로써 실현되기 마련입니다. 철학을 배워야 하는 마지막 이유는 두 번 다시 같은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과거의 철학자들이 어떤 물음에 마주했고 그 물음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를 배운다면 우리는 그들의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lt;br /&gt;&lt;br /&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철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이는 우리가 굳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아도 그들이 어렵게 얻어낸 교훈을 상대적으로 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저자는 이와 같은 네 가지 이유를 통해 우리가 철학을 배워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lt;br /&gt;물론 철학을 배우지 않는다고 살아가는 데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철학을 배우고 그 철학을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시킬지를 고민해본다면 살아가면서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문제들에 조금 더 현명하게 대처하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라는 책의 이야기를 몇 가지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 책은 철학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철학자가 쓴 책은 아닙니다. 철학자가 아님에도 이런 책을 쓴 이유는 이 사회를 영의 하는데 크고 작은 역할을 맡고 있는 개인들이야말로 철학의 본질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철학과 사상에 관한 50가지 개념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lt;br /&gt;저자가 컨설팅 일을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개념들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 책을 읽으면서 철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철학을 어떤 식으로 활용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살다 보면 수많은 문제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경험해본 적 없는 문제는 답을 찾아나가는 데 정말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하고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슷한 문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현명한 답을 찾은 사람들의 사고를 배울 수 있다면 시행착오를 조금이라도 줄여서 내 삶에 더욱 집중하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철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공부를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어떻게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몰랐는데요. 이번 기회에 철학이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철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lt;br /&gt;현재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너무 많다면 이번 기회에 가볍게 철학 공부를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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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Nov 2022 23:48: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리뷰]나는 하버드에서도 책을 읽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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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800&quot; data-origin-height=&quot;8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N9jnP/btrSrtChfst/rf4JYIkDJI2BD2JvW3cLU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N9jnP/btrSrtChfst/rf4JYIkDJI2BD2JvW3cLU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N9jnP/btrSrtChfst/rf4JYIkDJI2BD2JvW3cLU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N9jnP%2FbtrSrtChfst%2Frf4JYIkDJI2BD2JvW3cLU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800&quot; height=&quot;800&quot; data-origin-width=&quot;800&quot; data-origin-height=&quot;8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오늘 리뷰할 책은 바로 나는 하버드에서도 책을 읽습니다 라는 책입니다. &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저자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민사고와 듀크대를 거쳐 현재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 공부를 하고 있는 저자는 힘들고 지칠 때나 외롭고 두려울 때 행복하고 즐거울 때 항상 곁에 책을 두고 읽었다고 하는데요. 이 책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 있을까요. 책 제목만 보면 하버드에 다니는 학생이 학교에 다니면서 읽었던 책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저자가 책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독서 에세이입니다. 초등학생 시절 해외에 있는 친척 집에 잠시 머무르면서 책과 친해진 계기로 힘들고 지칠 때나 외롭고 막막할 때마다 책을 통해 위로를 받으며 용기를 내서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나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인생이란 수많은 계단을 올라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다. 열심히 올라가서 정상에 다다르면 그간의 노력을 치하하고 주변으로부터 쏟아지는 부러움과 존경을 만끽한 다음 다시 천천히 내려가는 게 인생이라고 믿었다. &lt;br&gt;저자는 우리나라에서 공부 좀 한다는 학생들이 진학하는 민사고를 거쳐 듀크대를 졸업하고 이어서 하버드대 로스쿨에 진학합니다.앞에서 소개해드린 문장처럼 저자는 인생을 열심히 계단을 오르고 정상에 도달한 다음 천천히 내려오는 것이라고 믿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믿음에 따랐던 저자는 결국 하버드 로스쿨까지 진학하게 됩니다. 주변 사람들 역시 저자를 비슷한 눈으로 바라봤는지 하버드 로스쿨까지 진학한 저자에게 지금보다 더 높은 기대감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제 더 이상 더 큰 세상을 향해 달려 나가고 싶은 열망이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이제는 계단을 오르는 일보다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를 소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누구나 다르게 생각하는 인생&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우리는 흔히 인생을 이렇게 계단을 오르는 일에 비유하곤 합니다. 무조건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야 하고 지금보다 더 성공해야 하고 지금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곤 합니다.하지만 인생을 계단을 오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분명 계단을 내려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견딜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저자는 인생을 산이 아닌 들판으로 생각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인생이란 무조건 위로 올라야 하는 사안이 아니라 원하는 방향으로 걷고 움직이기 싫을 때는 움직이지 않고 언제든 멈춰서 현재를 즐길 수 있는 들판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마다 인생에 대한 정의가 다르고 인생의 목표 역시 다 다를 겁니다. 하지만 무조건 위로 향해야 하는 인생보다는 자신이 선택한 방향대로 움직일 수 있는 인생이 조금 덜 부담되고 조금 더 행복한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혹시 예전에 나처럼 인생을 오르막 아니면 내리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길을 떠올릴 때마다 숨이 막혀 지금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모스크바의 신사를 읽으면서 자기만의 들판을 만나기를 바란다 자기만의 들판에서 우리는 누구라도 될 수 있고 무엇이라도 할 수 있을 테니까 대부분의 문학은 한 사람이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방식과 경험하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기 때문에 이런저런 책을 읽다 보면 내 혼란을 설명해주는 해답을 찾고 한다 다행인 점은 나의 고민이 대체로 수많은 사람들이 이미 과거에 했던 고민이라 생각보다 쉽게 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생이 어려움에 부딪힐 때마다 책을 읽는다고 합니다. 책 중에서도 문학 작품을 주로 읽는다고 하는데요. 한참 길을 잃고 헤맬 때는 김영화 작가의 오직 두 사람을 읽었고 불신과 혐오가 가득한 이 세상에서 누굴 믿고 의지해야 할지를 걱정하며 김현수 작가의 내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이라는 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친구와 애정 결핍 불균형한 관계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에 대해 고민하던 시기에는 프랑스 아즈 4강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읽었다고 합니다. 이런 책들을 읽으며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새로운 기술은 따라 하기에 벅찰 정도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지만 인간의 감정과 관계에 대한 고민은 얘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다는 점이 묘한 안도감을 주었다고 이야기합니다. &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책에서 살아갈 길을 찾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저 역시 살아오면서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책을 읽었던 것 같습니다. 저자가 문학 책을 읽었다면 저는 실용서 위주로 읽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한 시기가 20대 초반이었는데요.처음으로 인생의 방향에 대해 고민을 하기 시작하면서 어디에서도 답을 찾을 수 없자 어쩔 수 없이 책을 읽기 시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양한 책을 읽으며 다양한 사람들이 제시하는 인생의 방향을 보면서 저만의 인생의 방향을 찾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듯 현재 해결되지 않는 고민이 있다면 비슷한 고민을 먼저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음으로써 조금 더 현명하게 고민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에 이 책을 읽기 시작할 때는 제목만 보고 하버드에 다니는 학생은 어떤 책을 읽는지에 대한 이야기인 줄 알았습니다. &lt;br&gt;하지만 이 책은 하버드생의 독서 이야기가 아니라 책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저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저자도 책에서 언급했지만 솔직히 말해서 책의 제목과 내용이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저자가 책을 통해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아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20대였던 저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앞에서도 이야기해드렸지만 20대 저 역시 책을 통해 여러 고민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이 다 다를 텐데요. 20대에 저처럼 도저히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거나 주변에 그 누구도 내게 해답을 줄 수 없을 때는 책을 통해 과거에 나와 비슷한 고민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다면 조금 더 현명한 나만의 해답을 찾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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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Nov 2022 11:03: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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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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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740&quot; data-origin-height=&quot;74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0qCdD/btrSnWeGvbN/4ydkClq0eKn0BNkDNoyPY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0qCdD/btrSnWeGvbN/4ydkClq0eKn0BNkDNoyPY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0qCdD/btrSnWeGvbN/4ydkClq0eKn0BNkDNoyPY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0qCdD%2FbtrSnWeGvbN%2F4ydkClq0eKn0BNkDNoyPY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740&quot; height=&quot;740&quot; data-origin-width=&quot;740&quot; data-origin-height=&quot;740&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번에 리뷰할 책은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라는 책입니다.&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마음을 보듬어 주는 방법을 알려주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뇌과학과 심리학이라는 두 개의 시선을 통해 우리 마음의 그늘을 보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현재 심리학과 조교수이자 임상 심리 전문가인 허지원 씨가 쓴 책입니다. 저자는 낮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과 인간관계가 엉망인 사람 모든 것에서 의미를 찾느라 스스로에게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들에게 자존감의 집착에서 벗어나 현재의 자신을 너그럽게 바라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내과학과 임상심리학이라는 두 개의 시선으로 한 주제를 바라보며 어떻게 그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해야 하는지 이야기해 주는 책입니다. 자존감이라는 용어는 일상에서 흔히 사용되어 오다 미국 심리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윌리엄 제임스가 1890년대에 처음. 심리학 영역으로 끌어들여 사용하기 시작한 개념입니다. 이때 자존감을 성취 수준을 개인의 목표치로 나눈 비율 공식으로 정의했습니다. 이를 수식화해서 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 개념을 심리학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윌리엄 제임스라는 사람은 높은 자존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성공의 수준을 높이거나 자신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저 역시도 높은 자존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런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자존감의 문제를 이런 방식으로 이야기할 경우 결국 자존감을 개인의 문제로 삼기 시작하게 되고 다른 사람을 평가할 때 이런 자존감을 기준으로 그 사람을 평가하게 된다고 합니다. 자존감이 낮을수록 정신건강 문제의 위험성은 높아지는 것이 분명하지만 이 자존감은 자기 평가에 좌우된다고 합니다. 스스로 자존감이 낮다고 생각하면 실제로 자존감이 떨어져 정신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위험성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항상 높은 자존감을 유지하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자존감이 높아 보이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매일 매 순간 자존감이 위아래로 끊임없이 요동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꾸준히 적당히 높은 자존감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말이죠. 저 역시도 스스로 자존감이 높다고 생각하는데요. 잘 생각해 보면 때로는 자존감이 아주 높을 때도 있고 때로는 자존감이 조금 낮아지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러니 자존감이 높은 상태인 사람을 보고 상대적으로 내 자존감이 낮다고 평가하는 것은 안 좋은 습관인 것 같습니다.&lt;br&gt;&lt;br&gt;&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그렇다면 저자가 제안하는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먼저 분노를 피하라고 말합니다. 연구 결과를 통해서도 나타난 바 있다고 하는데요. 화는 표출할수록 더욱 커지기 때문에 분노할 상황을 되도록 줄이거나 피하는 방법을 찾아서 분노를 피하는 것이 화를 내는 것보다 좀 더 현명한 방법이라고 합니다.&lt;br&gt;또한 여러 개의 가면을 가지라고 이야기합니다. 종종 사람을 대할 때마다 다른 가면을 쓰고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자신의 모습에 자괴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사회적 압력에 적절히 반응하기 위해서는 여러 개의 가면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모든 것을 자신의 자존감 탓이라 여기지 말고 자꾸 스스로를 괜찮다 하고 다독여주는 손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외부의 자극에 과하게 충동적으로 반응하는 편도체는 sns에서 보는 다양한 자극에 쉽게 마음을 빼앗긴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sns는 우리의 우울감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sns를 보면 자연스럽게 타인과 나를 비교하게 됩니다. 자신보다 더 힘들어하는 사람은 있다고 해도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데요. 자신보다 더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은 그렇게 눈에 잘 띄어 자주 비교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sns를 하면 할수록 열등감이나 시기심이 심해지고 자존감이 낮아지는 결과가 나타나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지극히 단순화해서 이야기해 보면 내가 sns 친구가 365명 있다고 할 때 그들이 매일같이 불면과 슬픔과 걱정으로 분투하다 각자 일 년에 단 하루씩 좋은 일이 생겨 각자 단 한 차례만 업로드한다고 칩시다. 그러면 나는 산술적으로 타인에게 생긴 좋은 일을 365일 매일같이 목격하게 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행복한 날들만 보며 나와 비교한다면 내 인생이 얼마나 비참하고 비루하게 느껴질까요. 어쩌면 자존감이 낮거나 우울감과 불안감이 높은 분들은 sns와 아예 멀어지는 것도 스스로를 다독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책에서는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추천하는 방법으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저자는 우울감과 관련이 있는 편도체와 전전두엽 등의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꾸준한 공부 항후 우울제 복용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제대로 된 심리치료 이 항목들을 보기만 해도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사실 이미 우울감이 심하고 정신적으로 약해져 있는 분들이 이 항목에 나오는 행동들을 해내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그럼에도 반드시 해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왜 해야 하지를 고민하지 말고 어떻게 해야 하지를 고민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라고 조언합니다. 왜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하지가 아니라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라고 생각하라고 말합니다. 공부나 약 심리 치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많은 실패나 우울감 등으로 인해 운동이나 공부처럼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기를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제가 권해드리고 싶은 방법은 아주 작게 시작하는 방법입니다. 규칙적인 운동이라도 반드시 매일 몇 시간씩 할 것이 아니라 운동할 시간을 정해두고 하루 5분씩이라도 꾸준히 해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굳이 매일 하지 않더라도 이틀에 한 번씩 나가서 5분 동안 산책만 하고 돌아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시작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5분에서 무슨 소용이 있겠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아예 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없겠지만 5분씩이라도 하면 일단 시작했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5분이라도 습관을 들이면 점차 시간도 늘려갈 수 있게 되고 결국에는 충분히 큰 변화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lt;br&gt;현재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아주 조그마한 변화라도 시도해 보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lt;br&gt;&lt;br&gt;&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책 리뷰를 마무리 하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지금까지 책의 주제 중 두 가지 주제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 책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뇌 과학자로서의 시선과 임상심리학자로서의 시선으로 한 주제를 바라보며 우리의 불안과 자존감에 대해 들여다보는 책입니다. 저자는 임상심리 전문가로서 과학적 연구를 좀 더 편안한 글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이 책을 썼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생각보다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었습니다. 임상심리학자로서의 시선으로 쓴 부분은 읽기가 수월했지만 뇌과학자로서의 시선으로 쓴 부분은 메가학의 전문 용어 때문에 수월하게 읽히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전부 내가 각서가 아니라 쉽게 쓰려고 한 책이다. 보니 해당 용어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없어서 이해가 충분치 않은 부분이 많았습니다. 또한 문장이 너무 길어서 어떤 문장은 여러 번 읽어야 이해가 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책에 아무런 부분이나 폈을 때도 문장 하나가 이렇게 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려운 분야를 어렵게 쓰니 저자의 의도와는 다르게 쉽게 읽히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연구 결과가 뒷받침하고 있어 저자의 조언을 신뢰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게다가 중간중간 오늘의 숙제라는 부분이 있는데요. 여기에서는 마음을 다스릴 실질적인 조언을 담고 있어서 해당 주제와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물론 숙제를 그냥 넘어가면 소용이 없겠죠. 비슷한 내용의 책을 좀 더 가볍게 읽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라는 책을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더 다양한 해결책을 원하시는 분은 이 책을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라는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어쩌다 보니 요즘 자존감과 관련된 책을 많이 읽는 것 같은데요. 자존감과 관련된 책이 많이 나오기도 하고 또 많이 팔리는 걸 보면 자존감 문제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만약 본인의 자존감이 낮다고 생각하시면 자존감에 관한 책을 여러 번 읽어보시고 마음에 드는 해결책도 실제로 실천해보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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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Nov 2022 09:02: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리뷰]봉제인형 살인사건,여섯명의 희생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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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XL.jpg&quot; data-origin-width=&quot;799&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04zhS/btrSnVUma2d/YKabO7ymFak7forSztQRM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04zhS/btrSnVUma2d/YKabO7ymFak7forSztQRM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04zhS/btrSnVUma2d/YKabO7ymFak7forSztQRM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04zhS%2FbtrSnVUma2d%2FYKabO7ymFak7forSztQRM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799&quot; height=&quot;1200&quot; data-filename=&quot;XL.jpg&quot; data-origin-width=&quot;799&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오늘 소개할 책은 봉제인형 살인사건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봉제인형 살인사건의 줄거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내용을 간단하게 잠깐 소개해 드려 보자면은 어느 날 시체 하나가 발견이 되는데 그 시체는 머리 몸통 팔 2개 팔 2개 이 6개의 부위가 6개의 다른 시체로 꿰어져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6명의 희생자 하나의 시체가 발견된 거죠. 그 살인 사건을 가리켜 봉제인형 살인 사건이라고 부른 거고요 도대체 범인이 어째서 이러한 살인을 일으켰고 이 각 신체 부위의 주인은 누구인지를 쫓아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 과정 속에서 이 작품의 주요 화자인 윌리엄 레이트 속칭 울프라고 불리는 경관이 등장하고요 작품 내용의 전개로는 이 경관의 과거 어떤 일들 그런 부분과 연계가 되어서 살인 사건의 실마리가 하나 둘 풀려나가는 내용입니다. 또한 이 사건의 특이점이라고 한다면 범인이 미리 예고장을 보냈다는 거예요. 앞으로 추가적으로 6명의 사람을 죽일 예정인데 그들의 이름은 누구고 언제 죽일 것이다.  이런 명단을 보낸 거죠. 그래서 경찰들은 이 명단에 들어있는 인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범인은 그 보호를 뚫고 자기가 말한 대로 그 명단에 있는 사람들을 죽이려고 하죠. 이런 부분에서 경찰과 범인의 싸움이 상당히 재미있게 흘러가는 작품인데요. 줄거리를  더  굳이  길게  말씀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이  영상의  목적답게  아주  간단하고  솔직한  리뷰를  한번  해보도록  할까요.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내가 생각하는 책의 장점&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먼저 장점 먼저 말해볼까요. 이 작품은 장르 문학답게 상당히 빠르게 읽힙니다. 이 책이 약 390 거의 400쪽 정도 되는 작품인데 안에 챕터가 37개가 있어요. 대충 계산해 보면 한 챕터당 5장 조금 넘는 수준인데 그렇다 보니까 장면 전환이 상당히 빠릅니다.처음에 아주 충격적인 소재로 시작을 하여서 범인이 남긴 단서들을 하나씩 하나씩 추리해 가는 재미 그리고 그 와중에 아주 전개가 빠르고 장면 전환이 빠르다 보니까 사실 지루할 틈이 별로 없습니다. 저도 읽으면서 하루에 100페이지 정도씩 읽었고 결국에 마지막 날에 200페이지를 읽으면서 3일 만에 읽었던 책인데요. 진짜 지루할 틈이 없고 다음 장 다음 장을 계속 넘기게 되는 책이에요. 이런 느낌을 느낄 수밖에 없는 게 범인이 여섯 명의 살인을 이미 예고한 상황이다.  보니까 한 명의 인지를 보호하고 그리고 그 인지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다가 살인이 일어나고 그리고 또 바로 이어서 다음 살인이 예고되어 있다.  &lt;br /&gt;보고 다음 피해자를 또 보호하고 이런 과정이 반복이 되다.  보니까 계속적으로 사건이 발생하고 살인 예고 살인 살인 예고 살인 그렇다 보니까 사건이 지루할 틈이 별로 없는 거죠.  또한 이러한 설정에서 조금 흥미로운 점은 사실은 이 범인이 설정해놓은 이 상황 자체가 경찰에게 매우 유리한 상황이잖아요. 왜냐하면 명단은 이미 올려져 있고 그렇기 때문에 경찰은 그들을 미리 보호할 수 있는 거고 그날까지만 지키기만 하면 되는 건데 범인의 입장에선 분명히 불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살인을 성공해가는 범인의 그 모습을 보는 것이 뭔가 이번에는 어떻게 성공할까 이번에 어떻게 할까 이런 것들을 기대하게 만드는 그런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그래서 이제 한쪽에서는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또 한쪽에서는 다른 한편으로는 범인이 남긴 단서를 찾아가면서 이 봉제인형 살인 사건이 왜 일어났고 도대체 여기에 피해자들은 누구인가 그리고 추후에 선정된 이 피해자들은 도대체 왜 선정되었는가 이런 것들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내가 생각하는 책의 아쉬운 부분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단점에 대해서 한번 더 이야기를 해볼까요. 단점이라고 한다면 약 두 가지 정도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첫 번째는 이 결말 마무리가 제가 느끼기에는 마지막에 이르러서 끼워 맞추듯 끝나는 이야기처럼 느껴졌어요. 그 전까지 상당히 흥미진진했거든요. 범인이 정체를 드러내지 않으면서 계속 살인을 성공하고 하는 모습들이 도대체 마지막에 이런 이유들이 뭘까 이 모든 배경에 도대체 어떤 일들이 있었던 걸까 범인은 왜 그랬을까 이런 것들이 약간 명쾌하게 해결이 돼야 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범인의 매력이 상당히 부족했고 범인이 마지막에서야 정체가 나오는데 그 정체 역시도 너무 뜬금없이 튀어나오는 정체라서 뭔가 얘였어 이런 것도 없고 그리고 그 범인이 살인을 계획하게 된 계기라든지 그런 과정들 역시 약간은 아쉬웠던 작품이었어요. 두 번째로는 계속적으로 범인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은 범인의 매력이 부족합니다 한마디로 악역의 매력이 부족하다는 거죠.  우리가 악역하면 떠오르는 몇몇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있잖아요.  그런 캐릭터들이 사실 전체적인 이야기에 흥미를 돋구는 거거든요.  오히려 범인이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이 작품은 범인이 워낙 나중에 등장하고 그리고 짧게 등장하면서 뭔가 범인에 대한 스토리가 부족하다고 저는 느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마지막에는 결국에는 그냥 미치광이었네 약간 이렇게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어쩌면 전반부에 범인이 등장하지 않아서 전체적인 내용이 더 미스터리해지고 신비한 면모가 살아나며 재미를 더했을 수도 있다고 하지만 반대급부로 범인이 등장하지 않음으로써 마지막에 범인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해주지 못하면 범인의 캐릭터성이 떨어지고 매력이 떨어지게 되는 거죠. 이런 부분에서 역시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지만 마지막 부분의 어떤 결말과 범인이 밝혀지고 그 마무리까지가 조금 아쉬웠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장르 문학 특히나 추리물 스릴러 물을 좋아하신다면은 여전히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모든 추리물 스릴러 물이 그렇게 잘 읽히는 것도 아니고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니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이 흡입력이라는 부분에서 이 책은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건의  이어짐과  긴장감  유지를  상당히  잘하는  작가인  것  같습니다.&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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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Nov 2022 22:57: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리뷰]나의 직업 우리의 미래, 무엇이 중요한가?</title>
      <link>https://jmoon0524.tistory.com/entry/%EC%B1%85-%EB%A6%AC%EB%B7%B0%EB%82%98%EC%9D%98-%EC%A7%81%EC%97%85-%EC%9A%B0%EB%A6%AC%EC%9D%98-%EB%AF%B8%EB%9E%98-%EB%AC%B4%EC%97%87%EC%9D%B4-%EC%A4%91%EC%9A%94%ED%95%9C%EA%B0%80</link>
      <description>&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787&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WKRpW/btrShHabAEd/3EIOcaKc9nq7MVE9xwErV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WKRpW/btrShHabAEd/3EIOcaKc9nq7MVE9xwErV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WKRpW/btrShHabAEd/3EIOcaKc9nq7MVE9xwErV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WKRpW%2FbtrShHabAEd%2F3EIOcaKc9nq7MVE9xwErV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787&quot; height=&quot;1200&quot; data-origin-width=&quot;787&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오늘 리뷰할 책은 바로 나의 직업 우리의 미래입니다.&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우리 미래의 현재 상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이 책은 교육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범 작가가 쓴 책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직업과 우리나라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받아온 교육의 정체는 무엇인지 4차 산업으로 인해 직업시장은 어떻게 변화할지 노동시장의 변화로 학벌이나 스펙보다 중요해지는 것은 무엇인지 양극화의 원인과 해법은 무엇인지 우리나라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 청년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책에는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을 간단하게 정리한 문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초등학교 1학년 때 굉장히 중요한 진리를 하나 깨닫습니다. 정답은 문제집 뒤에 다 나와있다.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문제집 뒤에는 항상 답지가 있었습니다. 문제집을 사자마자 누군가 답지를 떼어가지 않는 한 말이죠. 우리나라의 시험 문제는 되게 객관식이기 때문에 답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보다는 정해진 답을 빠르게 찾아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문제를 풀 때 어떤 과정을 거치든 정답만 맞으면 점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문제를 푸는 과정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문제를 탐구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아나가는 훈련을 하기보다는 빠른 시간 내에 문제의 정답을 찾아내는 훈련을 받게 됩니다. 이런 훈련을 잘 받거나 스스로 훈련을 잘 한 학생이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그렇지 못한 학생은 낮은 점수를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한민국 교육의 문제점&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저자는 이런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을 상대평가와 객관식 문제로 이야기합니다. 상대평가를 하게 되면 머리가 좋은 학생이 선택하는 과목은 다른 학생들의 입장에서 깊이 과목이 된다고 말합니다. 우리나라는 상대평가를 통해 석차를 매기는 만큼 상대적으로 성적이 낮은 학생들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선택하지 않는 과목을 선택하게 되기도 합니다. 객관식 문제의 경우에는 생각을 가로막는 단점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현실에서는 문제가 생겼을 때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도 다양하고 정해진 답이 없어 사람마다 다 다른 해답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객관식 문제를 풀어온 우리나라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다양한 생각을 하지 못하게 되고 무의식적으로 문제는 하나의 정답만 존재한다고 생각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lt;br&gt;살다 보면 때로는 경쟁이 필요할 때도 있겠지만 경쟁보다는 협동과 다양한 경험 다양한 아이디어가 더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평가와 객관식 문제로 단련된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협동을 하거나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기 어려운 것은 어쩌면 당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창의성이 중요한 시대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나라에는 창의력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바로 자기주도 학습 능력입니다. &lt;br&gt;자기주도 학습 능력이라고 하면 누구나 다 자신은 자기주도 학습 능력이 있다 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자가 책에서 말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이란 학습의 목표 설정 수단 선택 실행 평가 이 네 가지를 모두 자기 주도적으로 하는 것이 자기주도 학습이라고 말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와 사회가 모든 것을 대신 결정해 주면서 스스로 무언가를 결정할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시키는 일은 누구보다 잘하지만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스스로 결정하는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참 많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직업이 생길 테고 살아가면서 한 사람이 가지게 되는 직업의 수는 더 많아질지도 모릅니다. 이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이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알고 무엇을 배울 것인지 스스로 결정하는 능력입니다.지금까지 나의 직업 우리의 미래라는 책에 담긴 주제 중 두 가지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리뷰를 마치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책에서는 이외에도 노동시장의 변화로 스펙과 학벌보다 더 중요해질 것은 무엇인지 우리나라의 임금 격차가 생긴 이유와 그로 인해 생기는 문제점은 무엇인지 청년들이 이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저는 사실 제 직업이나 미래에 대한 고민은 별로 없습니다. 그동안 많은 고민과 공부를 거치며 저만의 길을 찾았기 때문인데요. 우리나라 교육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 빠르게 변화하는 노동시장에서 무엇이 중요해지는지 같은 것들이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책에서 각 주제에 대해 문제점과 저장하는 해법을 논리적으로 풀어냈습니다. 덕분에 현 상황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고 앞으로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선택지를 추가로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 책의 해답이 정답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나라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분이나 앞으로는 직업을 위해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하는지 궁금한 분 점점 더 심해지는 양극화와 우리나라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궁금한 분들은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기 바라겠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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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Nov 2022 09:13: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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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달러구트 꿈백화점, 소중한 꿈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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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800&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nIEl9/btrShBVnfxM/EqFzG3b6D6UbvKkqBG1SM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nIEl9/btrShBVnfxM/EqFzG3b6D6UbvKkqBG1SM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nIEl9/btrShBVnfxM/EqFzG3b6D6UbvKkqBG1SM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nIEl9%2FbtrShBVnfxM%2FEqFzG3b6D6UbvKkqBG1SM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800&quot; height=&quot;1200&quot; data-origin-width=&quot;800&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오늘 소개드릴 책은 달러구트 꿈백화점입니다.&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책의 전반적인 이야기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두 가지 특이한 점이 있는 소설입니다. 하나는 반도체 엔지니어로 일하던 작가님께서 쓰신 소설책이라는 점 그리고 또 하나는 클라우드 펀딩으로 탄생한 책이라는 점, 참신한 아이템을 보고 클라우드 펀딩이라는 것에 후원 참여해 본 적이 있는데요. 책을 클라우드 펀딩으로 출간하는 건 제가 처음 봤어요. 신박하더라고요 게다가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만 같은 제 편견일 수 있죠 반도체 엔지니어 분께서 쓰신 소설이라니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달러 구트꿈 백화점의 줄거리를 살펴보겠습니다. 당신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핵심만 짚어드립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꿈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자고 나면 흐릿하게 사라져버리는 꿈 속 세상의 이야기입니다. 이곳에선 실력 있는 꿈 제작자들이 자신만의 꿈을 제작하는데요. 태평양을 가로지르는 범고래가 되는 꿈이나부모님으로 일주일간 살아보는 꿈 등 가지각색이죠. 정성껏 만들어진 꿈을 상점을 통해서 사람과 동물들에게 판매를 하고 그렇게 구매한 사람들은 꿈을 통해서 느낀 감정 설렘이나 자신감 같은 그런 감정으로 그 값을 지불하게 되죠. 다양한 꿈 상점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곳이 바로 달러 구트 씨가 운영하는 달러 구트 꿈 백화점입니다. 누구나 일하길 원하는 꿈의 직장인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이제 막 신입사원이 된 주인공 페니에 좌충우돌 직장 생활이 재미있게 담겨 있습니다.&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나 혼자 머릿속에 상상을 그리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작가님의 세심한 글 솜씨 덕분인지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면서 책을 읽다 보니 어느샌가 진짜 이런 꿈 백화점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상상도 해봤고요. 나라면 어떤 꿈을 고를지 푹 빠져서 읽다 보니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소설의 매력은 이렇게 스토리에 푹 빠져 있다가 의도치 않은 감동이나 의미에 울컥할 때가 아닌가 싶은데요. 물론 뭐니 뭐니 해도 저도 스릴 넘치고 반전 있는 소설도 좋아합니다. 어쨌든 그래서 지금부턴 이 책에서 만난 감동 의미 있는 이야기를 한번 나눠보려고 해요. 제가 생각하기에 잠 그리고 꿈은 숨 가쁘게 이어지는 직선 같은 삶에 신께서 공들여 그려놓은 쉼표인 것 같아요. 유명한 시나리오 작가가 될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하진 않나요. 전혀요 오히려 미리 안다면 정말 불행할 거예요. 좋은 미래를 본 들 그게 진짜라는 보장도 없는데 괜히 나태해질 수도 있고요 그대로 되지 않으면 좌절감만 커지겠죠. 다들 자신의 최종 목적지를 궁금해하시던데 손님은 그렇지 않다는 말씀인가요 목적지요. 사람은 최종 목적지만 보고 달리는 자율주행 자동차 따위가 아니잖아요. 직접 시동을 걸고 엑스를 밟고 가끔 브레이크를 걸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해야 그게 진짜 제 맛이죠. 유명 작가가 되는 게 전부가 아닌 걸요. 저는 시나리오를 쓰면서 사는 게 좋아요. 그러다가 해안가에 도착하든 사막에 도착하든 그건 그때 가서 납득하겠죠. 그 꿈은 이미 다 손님 머릿속에 있던 겁니다. &lt;br&gt;정말요 영감이라는 말은 참 편리하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뭔가 대단한 게 툭 하고 튀어나오는 것 같잖아요. 하지만 결국 고민의 시간이 차이를 만드는 거랍니다. 답이 나올 때까지 고민하는지 하지 않는지 결국 그 차이죠. &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삶의 행복을 부르는 방법, 선택&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손님은 답이 나올 때까지 고민했을 뿐이에요. 패니 나는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고 믿는단다 첫째 아무래도 삶에 만족할 수 없을 때는 바꾸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페니는 고개를 끄덕였다. &lt;br&gt;그렇죠 그리고 두 번째 방법은 쉬워 보이지만 첫 번째 방법보다 어려운 거란다 게다가 첫 번째 방법으로는 삶을 바꾼 사람도 결국엔 두 번째 방법까지 터득해야 비로소 평온해질 수 있지 그게 어떤 방법이죠.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만족하는 것 두 번째 방법은 말은 쉽지만 실행하기는 쉽지 않지 하지만 정말 할 수 있게 된다면 글쎄다 행복이 허무하리 많지 가까이에 있었다는 걸 깨달을 수 있지 짧게 안에 있는 내용들을 좀 살펴봤는데 괜찮지 않나요. 저처럼 굳이 방금 말씀드린 문장들에서 의미를 느끼지 못했다 하더라도 우리가 매일 꾸는 꿈에 대해서 한 번쯤 자신의 의미를 부여해본 경험이 있다면 또 작가가 꿈속 세계를 어떻게 그려내는지 살펴보고 싶다면 또 다채로운 인물들이 각자 불어 가는 이야기를 살펴보는 재미를 느껴보고 싶다면 마지막으로 자신이 책 속의 인물이라면 어떤 꿈을 고를지 상상해보는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이 왜 베스트셀러인지 알게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꿈을 고르시겠습니까?&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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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Nov 2022 00:06: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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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인생은 소설이다, 사라진 나의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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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868&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zVaxA/btrSdbbVKvo/Z0MYLHZyc66KTGxiU3Cr4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zVaxA/btrSdbbVKvo/Z0MYLHZyc66KTGxiU3Cr4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zVaxA/btrSdbbVKvo/Z0MYLHZyc66KTGxiU3Cr4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zVaxA%2FbtrSdbbVKvo%2FZ0MYLHZyc66KTGxiU3Cr4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868&quot; height=&quot;1200&quot; data-origin-width=&quot;868&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오늘 함께 얘기할 책 인생은 소설이다라는 책인데요.&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매력 있는 작품이지만 실망감도 드는 작품&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기욤 뮈소의 팬분들에게는 죄송한 말이지만 이번 작품은 다른 작품과는 달리 실망감이 드는 작품인데 기욤 뮈소의 작가가 새로운 시도를 한듯한 느낌이 드는 그런 작품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기욤 뮈소 신비주의 베스트셀러 소설 작가 플로라 코노이는 집안에서 자신의 딸 캐리와 숨바꼭질을 하다가 캐리가 사라져 버립니다. 어디로 갔을까 열심히 찾아보던 플로라는 자신의 중요한 비밀을 알게 되는데요. 그건 바로 플로라가 소설 속 소설의 주인공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대담하게 이 큰 소설의 주인공인 작가 로맹에게 정면 대결을 요청을 하는데요. 큰 소설의 주인공 로맹은 이혼과 함께 아내에게 아들을 빼앗길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입니다. 플로라의 이야기와 로맹의 이야기가 병렬적으로 진행이 되는데 소설과 픽션 사이의 오묘한 경계를 넘나드는 이 기묘한 분위기의 소설은 역시나 반전이 있는 결말을 향해 나갑니다. 기욤 뮈소의 소설 다운 요소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뉴욕과 파리가 나온다는 것 그리고 이원적인 구성에서 하나의 스토리 결말로 향해 나간다는 거죠. 예를 들면 이전 작품들에서도 한 인물의 과거와 현재가 동시에 나온다거나 두 장소에서 같은 사건을 동시에 수사를 해 나간다거나 이런 식으로 하나로 합쳐지는 구성이 굉장히 많았어요.&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마치 다른 사람의 작품인 느낌&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베스트셀러 작가가 주인공입니다. 딱히 곤란을 겪고 있는 캐릭터와 많이 등장하지 않는 편이죠. 기욤 뮈소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판타지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잘 쓰는 걸로 유명하죠. 그런데 이 소설에서는 현실과 픽션을 왔다. 갔다 한다는 그런 설정에서 주는 신비로움이 저는 조금 자위적인 느낌 그리고 진행이 되어 가면서 조금 질리고 좀 기다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전이 너무나 매력이 있다면 이 모든 긴 과정을 다 따라가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반전이 굉장히 실망적이었어요. 그 반전에서 실망했던 작품 중에 아가씨와 밤이 있는데 그 작품에서는 굳이 이렇게까지 크로스 크로스 크로스 불륜을 넣었어야 했냐라는 인상을 받았었데 이 소설에서는 이 작가의 명성에 비해서는 반전이 너무 진부하고 올드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요즘에는 감성적이고 정교한 sf나 정말 세련된 판타지 아니면 기술의 발전에 근거한 그런 정말 신박한 반전이 있는 소설들도 충분히 찾아볼 수가 있는데 이 정도 명성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데 반전의 소재가 고작 이거야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lt;br&gt;그리고 저 개인적인 아쉬움인데 이 작가만의 어떤 문장의 깊이와 매력은 없다라는 느낌입니다. 어떤 말이냐면 이 책 안에서 나오는 좋은 문장들은 거의 다 다른 작가들의 좋은 말 왜 아시죠 문장 수집해서 넣는 것처럼 좋은 문장과 좋은 개념과 이런 것들이 들어가 있는데 다 남의 리뷰를 거쳐서 나온 문장들밖에 없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미래가 아닌 과거가 보이는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저는 좀 이 정도로 흡입력이 좋은 작가라고 느껴지는 게 더글라스 캐네디가 있는데 더글라스 캐네디는 분명히 어디서 가져온 문장이 아니라 자기만의 경험과 자기만의 문장으로 자기만의 깊이라든가 인생의 교훈이라든가 이런 걸 좀 주는 부분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귀여운 무소도 초반에는 그런 식으로 인생 교훈도 좀 주고 뭔가 문장도 괜찮아 보이고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이 소설에서는 유독 남의 것으로 가져와서 구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꽂히는 문장이 없었어요. 모든 소설이 교훈과 감동과 인류의 발전을 위한 무엇을 담을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나 기호 미소는 그냥 흥미진진함을 주는 것만으로도 어쩌면 많은 사람들을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서 인류의 발전에 뭔가 기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운 미소에 초기에 좋아했던 이유가 그 재미있었고 일단 단순 재미 이상의 플러스알파 적절한 판타지 이런 요소들이 있었는데 이 소설에서는 이 시대에 발전하고 시대의 흐름에 걸맞은 작가는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올드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저 개인적인 인상이니까 직접 읽어보시고 내 취향에는 재밌는데 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 그냥 참고만 하셨으면 좋겠고요 저 개인적으로는 1만 5천 원을 주고 신자일 때 사보시는 것보다 중고로 구매하시거나 나중에 도서관에서 찾아 읽으셔도 그게 더 가성비가 좋겠다는 추천입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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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Nov 2022 19:07: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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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역사의 쓸모, 역사에서 삶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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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0001656131.jpg&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64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3p09H/btrShHVpfAG/KBAD4549I92VewADRiWXY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3p09H/btrShHVpfAG/KBAD4549I92VewADRiWXY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3p09H/btrShHVpfAG/KBAD4549I92VewADRiWXY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3p09H%2FbtrShHVpfAG%2FKBAD4549I92VewADRiWXY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640&quot; data-filename=&quot;0001656131.jpg&quot; data-origin-width=&quot;640&quot; data-origin-height=&quot;64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lt;br /&gt;오늘 가져온 책은 역사의 쓸모라는 책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지루하고 어려우면서 재미있는 역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시작하기에 앞서 재미있는 퀴즈를 하나 내보겠습니다. 요즘 고급 스포츠는 골프 그렇다면 조선시대의 고급 스포츠는 매사냥입니다. 이제부터 퀴즈입니다. 매 사냥을 하려면 매가 있어야 하죠. 그러나 이 매가 비쌌기에 누가 훔쳐갈라 메에게 본인의 이름을 적은 표를 걸어놓았었습니다. 그럼 이 이름표를 뭐라고 불렀을까요. 바로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들을 수 있는 시치미라고 불렀습니다. 매를 갖고 싶으니까 어떤 사람들은 이 시치미를 떼고 제 것인 것처럼 모른 척 시치미를 뗐었던 거죠. 재미있지 않으신가요 이처럼 역사는 재미있기도 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평소 역사를 어렵고 지루하게만 생각합니다. 역사를 공부하는 친구들은 역사를 왜 배우는지조차 모르고 단순 암기만 반복하고 시험점수를 위해서 공부할뿐 역사에 대해 아예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존재하고 거의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역사의 즐거움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역사의 쓸모에 관해 말을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역사를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그저 기록, 공부,시험의 성적을 위한것 등등 다들 본인만의 생각이 있겠지만 제가 읽은 책인 역사의 쓸모에선 역사는 삶의 해설서라고 표현이 됩니다. 그만큼 우리에게 주는것이 많고 느낄게 많다고 생각되어 책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우리는 모두 선택의 갈림길에서 살고 있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여러분 모두 살면서 단 한 번쯤이라도 사소한 것이던 중요한 것이던 선택의 갈림길에 놓여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선택으로 인해 비극을 겪을지 희극을 겪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결과를 살짝만 엿볼 수 있다면 참 좋을 텐데 미래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죠.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과거를 알 수 있습니다. &lt;br /&gt;수천 년의 시간 수억 명이 넘는 사례가 역사라는 기록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죠. 우리는 이 역사 속에서 나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조금이나마 예측해 볼 수 있는 겁니다. 하나의 사례를 들어드리자면 신라 문무왕 때 구진천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구진천은 무기를 만드는 기술자였는데 그 위상이 아주 대단했습니다. 어느 정도였냐면 당시 신라와 대치 중이었던 당나라에서 이 구진천을 탐내 구진천을 달라고 요구까지 하게 되죠. 결국 구진천은 당나라에 가게 되었고 무기를 만들라는 지시를 받게 됩니다. 구진천은 당나라의 요구를 들어준다면 편하게 살 수 있었겠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갖가지 핑계를 대가면서까지 신라에 대한 의리를 지켰다고 기록되어 있죠 구진천이 당나라의 요구를 들어주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구진천의 사례를 보아선택을 할 때는 미래를 생각하는 역사적 사고가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삶의 길을 역사가 찾아줄수 있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많은 사람들이 현재만을 생각하고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 부정을 저질러서라도 이득을 취하고 싶어 하지만 모든 사건은 그 자체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의 선택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구진천의 이야기가 조금 진부한 예시였을지도 모르겠으나 우리의 삶도 별반 다름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우리는 살아가며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기 위해 또 넓은 시야를 갖기 위해 우리가 살기 전의 시대를 한 번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우리의 삶에 대입해 흥미진진하게 바라본다면 더 이상 역사는 그저 지루하기만 한 것이 아니게 될 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앞날에도 이제는 지루하기만 한 역사가 아닌 내 삶에서의 현명한 지도가 되어 줄 수 있는 역사가 존재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길을 잃고 방황할 때마다 나는 역사에서 답을 찾았다. &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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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Nov 2022 14:25: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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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어둠의 눈, 과거에서 미래를 예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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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823&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n1U6I/btrSa6GHE9a/YdP6PPtk4ezNYfksgxGjd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n1U6I/btrSa6GHE9a/YdP6PPtk4ezNYfksgxGjd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n1U6I/btrSa6GHE9a/YdP6PPtk4ezNYfksgxGjd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n1U6I%2FbtrSa6GHE9a%2FYdP6PPtk4ezNYfksgxGjd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823&quot; height=&quot;1200&quot; data-origin-width=&quot;823&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어둠의 눈입니다.&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40년 전 코로나를 예언하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그 물질은 우한 외곽에 있는 dna 제조업 연구소에서 개발되어 우한 400이라는 이름이 붙었어 그건 패혈성 인유염이나 일반적인 감기 혹은 암 같은 거요. 처음에 걸렸다고 나오면 다행이지만 계속 걸리고 또 걸릴 수 있는 병이지 바이러스와 접촉한 지 4시간만 지나도 타인에게 전염시킬 수가 있어' 1981년에 출판된 한 소설에서 쓰인 내용입니다.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인 대유행하는 지금 이 소설의 긁기는 놀랍기 그지없습니다. 바로 디 쿤츠의 장편 소설 어둠의 눈의 내용입니다. 40년 전 코로나 19를 예견한 소설이라는 홍보 문구로 올해 초 출판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소설은 정말 코로나 19를 예견했을까요. 무려 사십이 년이나 앞서 코로나를 언급했다는 것이 사실일까요. 이 소설의 줄거리를 살펴보겠습니다. 이 소설에서는 가장 중요한 두 인물이 있습니다. 먼저 여주인공인 티나 는 전에는 무용수였으면서 지금은 쇼를 기획하는 기획자입니다. &lt;br&gt;그녀는 아들인 데니를 사고로 잃었습니다. 사고로 신체가 심하게 손상되었다는 의사의 말에 아들을 차마 볼 수 없었으며 그대로 장례식을 치렀습니다. 아들 데니를 무척이나 그리워하는 어머니입니다. 남편인 마이클과는 아들의 사고를 계기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또 한 명은 엘리언 현재의 변호사이면서 전에는 육군 정보부의 군인이었습니다. 꽤 유능한 군인이었습니다. 티나가 기획한 쇼의 투자자인 찰스의 변호사여서 티나를 알게 되었고 티나에게 이성적인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티나 역시 엘리엇에에게 이성적으로 끌리게 되죠.&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진정한 이야기의 시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이야기는 데니의 장례를 치른 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작됩니다. 데니 또래의 아이를 보면서 데니를 그리워하는 티나는 데니의 물건을 처분하지도 못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데니의 방에서 소리가 나길래 가보았더니 칠판에 죽지 않았어라는 글귀를 보게 됩니다. 티나는 이를 보고 소름도다 하지만 이내 이 일들이 이혼한 전 남편 마이크를 지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이클을 만나고 이것이 마이클의 짓이 아닐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계속 비슷한 일들이 집에서도 자신의 사무실에서도 나타나게 됩니다. 갑자기 티나가 있는 곳의 온도가 뚝 떨어진다거나 죽지 않았어 데니는 살아있어 라는 메시지가 프린트되어 나타난다거나 하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벌어지게 됩니다. 이 때문에 티나는 점점 데니가 진짜 살아있는 것이 아닐까 의문을 갖게 됩니다. 티나는 엘리엇에게 집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엘리엇은 초자연적인 현상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티나가 데니가 너무 그리웠나 보지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차라리 데니의 시신을 확인해 보지 못했으니 이참에 자신을 변호사로 고용해서 데니의 관을 열어보자고 제안합니다. 그도 그런 것이 엘리엇은 자신의 전 상관이었던 케네백이라는 판사와 그 일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케네백을 만난 엘리엇은 생각보다는 케네백이 이 일에 소극적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이후 곧 집에서 자신을 죽이려는 암살자 둘과 마주칩니다. 하지만 정보부 군인 출신답게 위기를 극복하고 티나에게로 달려갑니다. 이미 티나의 집에는 가스 점검을 하기 위한 검침 언어로 위장한 요원이 큰애를 죽이기 위해 함정을 설치해 놓은 상황이었습니다. 이를 눈치챈 엘리엇은 이 티나를 데리고 탈출하고 이윽고 티나의 집은 폭발하게 됩니다. 그 뒤 위기 때마다 엘리엇의 탁월한 능력과 판단으로 위기를 벗어났고 그 와중에도 계속 대니가 살아있다는 메시지 초자연적인 현상은 티나의 주위에서 계속 일어나게 됩니다.이었고 티나는 데니가 살아있으며 분명 데니가 자신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믿게 됩니다. 그리고 엘리엇도 처음에는 미심쩍어하다가 티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현재의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데니를 찾아 나서게 됩니다. 쫓기는 과정 중에 판도라 프로젝트라는 것에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 티나 이행은 시에라의 바다 산맥에 군사시설로 향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티나의 아들인 데니를 결국 찾게 되었습니다. 데니는 겨울 생존 등산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이 캠프에 참여한 이들이 판도라 프로젝트에 의한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었고 그 바이러스의 유일한 생존자가 바로 데었습니다. 데니는 계속해서 바이러스에 걸리고 낙고를 반복하면서 초자연적인 힘을 얻게 되었고 이 능력으로 계속 어머니인 티나에게 메시지를 보낸 것이었습니다. 소설에 등장하는 국가의 비밀 조직은 이를 은폐하였고 그렇게 데니는 죽은 것으로 처리된 것이었습니다. 소설의 마지막에는 데니의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이 사건 은폐의 주요 중화자가 죽음으로써 소설은 끝이 납니다. &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코로나 바이러스와 연관성이 부족하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대략적인 줄거리는 이러한데 그렇다면 이 줄거리를 바탕으로 이 소설이 코로나 19를 예견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물론 데니가 걸린 병의 이름이 1400이라는 것과 그 증상이 유사하다는 것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소설의 내용과 영상의 앞에서 언급했던 병의 이름 내용이 코로나 일부를 예견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게다가 이 소설의 초판본은 바이러스 발생의 위치가 원래 중국 우한이 아닌 러시아 바이러스 이름도 우한 400이 아닌 고리키 400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가인 딩쿤추는 작품을 수차례 고쳤는데 1989년 판부터 중국 우한을 발원지로 바이러스의 이름은 1400으로 임명하였습니다. 이것을 바꾼 이유는 명확하게 밝혀져 있진 않지만&lt;br&gt;이전 미국에 견딜 만한 상대국이 러시아에 있어 중국으로 부상했기 때문이 아닌가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추측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코로나 19의 내용과는 크게 연관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우한을 언급하는 것 그 증상과 감염의 강도 등이 현재 코로나와 유사하다는 점이 있다는 것입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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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Nov 2022 08:24: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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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리뷰]여행의 이유,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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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XL.jpg&quot; data-origin-width=&quot;786&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3jbSY/btrR9GvcXDc/APbzkFxTvclI61EuiLMe1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3jbSY/btrR9GvcXDc/APbzkFxTvclI61EuiLMe1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3jbSY/btrR9GvcXDc/APbzkFxTvclI61EuiLMe1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3jbSY%2FbtrR9GvcXDc%2FAPbzkFxTvclI61EuiLMe1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786&quot; height=&quot;1200&quot; data-filename=&quot;XL.jpg&quot; data-origin-width=&quot;786&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오늘 소개드릴 책은 여행의 이유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여행의 의미를 찾아나서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우리 독자분들 중에는 여행에 관심이 있어서 여행을 많이 다니시는 분도 계실 테고 저처럼 가고는 싶지만 쉽게 떠나지 못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여행을 잘 다니시는 분이든 여행을 가보고 싶은 분이든 여행에 관심 있는 분이시라면 이번 영상을 통해서 나에게 여행이란 무엇인지 우리는 왜 여행을 떠나는지에 대해 자신만의 답을 찾아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여행의 이유라는 이 책은 저자가 처음 여행을 떠났던 경험부터 최근에 여행 경험까지를 돌아보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여행의 의미를 찾아나가는 책입니다. 책에는 글을 쓰기 위해 중국으로 떠났다가 추방을 당한 경험부터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떠난 여행담 알뜰 신잡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한 여행의 후일담 내가 누구인지 잠시 잊어버리기 위해 떠나는 여행담 등 저자의 여행기를 9가지 담은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이 9개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에게 여행이란 무엇인지 그동안 왜 그렇게 여행을 다녔었는지 인간은 왜 여행을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통해 자신이 생각하는 여행의 이유를 풀어나가는 책입니다. 사람들은 대개 여행기를 좋아합니다. 자신은 여행을 별로 즐기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방송을 통해서든 책을 통해서든 또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서든 다른 누군가의 여행기를 즐기곤 합니다. 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여행 이야기를 즐기는 걸까요.  저자는 책에서 여행기의 본질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여행의 성공이라는 목적을 향해 집을 떠난 주인공이 이런저런 시련을 겪다가 원래 성취하고자 했던 것과 다른 어떤 것을 얻어서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것이다.&lt;br /&gt;&lt;br /&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하는 여행의 이유&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우리가 즐기는 여행기를 잘 살펴보면 그 여행기의 주인공은 원래 찾으려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것 원래 찾으려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어떤 것을 여행을 통해 얻게 됩니다. 대체로 그것은 깨달음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여행에 관심은 있지만 직접 여행을 다녀본 적은 별로 없습니다. 그럼에도 방송에서 흥미로운 여행지를 접하면 여행을 즐겨 다니지 않는 저 역시도 함께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저 역시 다른 사람의 여행을 통해 원래의 목적과는 다른 어떤 깨달음을 얻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여행이나 다른 사람들의 여행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아마도 그 여행 속에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감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에서 소개해 드린 문장은 책에서 인용한 글귀를 다시 인용한 것인데요. 저자는 호텔을 참 좋아한다고 합니다. 호텔은 집이 아니기 때문에 집에서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설거지나 빨래 청소 같은 일을 할 필요가 없고 집에 있을 때처럼 책 꼬지에 꽂혀 있는 책들을 보면서 글을 써야 하는 의무감을 느낄 필요도 없다고 합니다. 호텔은 우리가 평소에 지내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상처를 몽땅 흡수한 것처럼 보이는 물건들로부터 멀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저는 요즘 부쩍 상처를 흡수한 것처럼 보이는 물건들로부터 자주 달아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김영화 작가처럼 일하는 시간의 대부분을 집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집에서 일을 하다 보면 설거지나 빨래 등의 집안일 책 꼬지에 꽂혀 있는 읽어야 할 책들로부터 의무감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는 흔히 먼 곳으로 떠나는 것을 여행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이처럼 의무감을 느끼게 하는 물건이나 장소에서 잠시 떠나는 것 역시 여행이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는 되게 여행을 다녀오면 금세 또다시 여행을 떠나고 싶어 합니다. 그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이유는 현실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얻기 위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자의  말처럼  여행은  내가  누구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를  잠시  잊어버리러  떠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lt;br /&gt;&lt;br /&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왜 여행을 떠나야 되는지 알게 되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현실에 내가 누구인지를 잠시 잊어버림으로써 내가 진정으로 가고자 하는 길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여행을 통해 찾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독자분들도 이번 기회에 나에게 여행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행을 읽는 내내 여행이 떠나고 싶어지는 책은 이 책이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여행기를 담은 책을 별로 읽어보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 여행의 이유라는 책을 읽으면서 내가 왜 여행을 떠나야 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나의 여행이란 무엇인지 여행을 떠나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도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책입니다. 다들 저마다의 이유로 여행을 떠나시겠지만 제가 여행을 떠난다면 그 이유는 아마도 제 일상을 위해 여행을 떠나게 될 것 같습니다. 여행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던 나를 잠시 내려놓고 현재에 집중하며 내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 여행을 떠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방송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여행기를 접하고 나면 그 사람의 여행기를 따라서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나만의 여행기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여행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져주는  책이었습니다.  &lt;br /&gt;지금까지 김영하 작가의 여행의 이유라는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이 책을 이미 읽어보신 분도 많을 것 같은데요. 우리 독자분들은 이 책을 읽으시면서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가 궁금하네요.  아직  읽어보지  못하신  분들께는  조심스럽게  일독을  권하는  책입니다.  &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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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jmoon0524.tistory.com/entry/%EC%B1%85-%EB%A6%AC%EB%B7%B0%EC%97%AC%ED%96%89%EC%9D%98-%EC%9D%B4%EC%9C%A0-%EB%82%98%EC%97%90%EA%B2%8C%EB%A1%9C-%EB%96%A0%EB%82%98%EB%8A%94-%EC%97%AC%ED%96%89#entry55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Nov 2022 23:53: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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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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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img.jpg&quot; data-origin-width=&quot;594&quot; data-origin-height=&quot;93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Vw3Mq/btrR3HVm5Dk/Ff8WJN1OrWAXUModtATKY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Vw3Mq/btrR3HVm5Dk/Ff8WJN1OrWAXUModtATKY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Vw3Mq/btrR3HVm5Dk/Ff8WJN1OrWAXUModtATKY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Vw3Mq%2FbtrR3HVm5Dk%2FFf8WJN1OrWAXUModtATKY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94&quot; height=&quot;935&quot; data-filename=&quot;img.jpg&quot; data-origin-width=&quot;594&quot; data-origin-height=&quot;935&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오늘 소개드릴책은 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인가요?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특별한 경험을 한 특별한 장소&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사람은 일생 동안 만나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다. 태어난 직후에 만나는 부모님부터 시작해 형제 친구 애인 선생님들과 함께한 기억은 차르을 믿는 손처럼 한 사람을 만든다 책 영화 음악 미술 등 예술도 한 사람을 이루는 모태가 된다. 이런 모든 경험이 모여 한 명의 사람을 만든다 어려서 주어진 부모와 형제는 바꿀 수 없지만 나이 들어서 만나는 친구와 책과 영화는 선택할 수 있다. 공간도 마찬가지다 안녕하세요. 도서관에 사는 남자입니다. 최근 유현준 교수의 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인가요라는 책을 읽었는데요. 우리가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한 공간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 오늘은 이 책을 통해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mit 건축 스튜디오 건물에서 가장 가까운 중국 식당이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곳에서 특별한 경험을 했다고 하는데요. 어느 날 이곳에서 밥을 먹으면서 멍을 때리며 앞을 보고 있었는데 마침 그쪽에 흑인 아저씨가 앉아서 식사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눈이 마주친 것도 아니었는데 그 아저씨는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lt;br /&gt;그때 저자는 본다는 것이 권력과 인간관계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공간이라는 곳은 저처럼 안 좋은 기억으로든 아니면 좋은 기억으로든 추억과 함께 기억될 때 특별한 공간으로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저자는 책을 집필할 때 이 가게를 인터넷으로 다시 검색해봤다고 하는데요. &lt;br /&gt;그때는 이미 폐업을 한 상태였다고 합니다.&lt;br /&gt;&lt;br /&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새로운 경험, 새로운 기회&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가까운 일본이나 먼 독일 같은 나라에는 도심에 공동묘지가 많다고 합니다. 예전에 알쓰 신작이라는 프로에서 김영하 작가가 해외여행을 할 때는 꼭 공동묘지에 방문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요. 그만큼 도심에 공동묘지가 있는 나라는 가까이에서도 죽음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는 흔히 건강이 나빠져 봐야 건강을 챙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어릴 때는 규칙적으로 생활하지 않아도 술을 마음껏 마셔도 몸에 안 좋은 음식을 마음껏 먹어도 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건강이 당연한 게 아님을 조금씩 느끼게 됩니다. 건강이 당연한 게 아닌 걸 느끼니 그때부터는 건강을 더 챙기게 되고 건강을 감사하게 여기게 됩니다. 이렇게 책 읽기처럼 우리는 현재 살아있음을 당연하게 느끼지만 죽은 자들의 공간을 방문해서 죽음에 대해 느낄 수 있다면 우리 삶에 대해 더욱 감사하게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우리 삶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lt;br /&gt;우리나라를 보면 서울이라는 좁은 땅에 참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만큼 차도 많고 차가 많으니 길도 참 많습니다. 심지어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도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수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대개 가장 빠른 길을 선택합니다. 물론 빠른 길을 선택하도 길이 막히면 늦어질 수도 있고 지하철이 멈추면 다른 길로 돌아가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길도 그렇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 또한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학 잘 졸업해서 취직을 하려고 했더니 취직이 잘 안 되기도 하고 대학을 다니다가 전공이 마음에 안 들어 전공을 바꾸기도 하고 이 사람과 결혼을 하려고 했지만 생각지도 못한 이유로 결혼을 포기하게 되기도 합니다. 세상에 내 마음대로 움직이는 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lt;br /&gt;그러니 이왕 그렇다면 마음을 조금 편안하게 가져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지금 내게 주어진 길에서 최선을 다하고 가던 길이 막히거나 다른 길로 돌아가야 할 때는 그냥 그 길로 또 열심히 가보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고 또 그것이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lt;br /&gt;&lt;br /&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자신만의 특별한 공간, 남들에겐 평범한 공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지금까지 유현준 교수의 책 당신의 별자리는 무엇인가요에 나오는 이야기를 몇 가지 소개해드렸습니다. 이 책에 실려 있는 이야기를 소개해 드렸으니 책도 간단하게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이 책은 유현준 씨를 읽게 한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청년 시절까지의 공간도시에서의 특별한 공간 그리고 일을 하는 자신만의 공간까지 저자의 공간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라 관심이 없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공간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그 시각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같은 공간이라도 내가 그 공간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평범한 공간이 될 수도 있고 특별한 공간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평범한 도시에서 자신만의 특별한 공간을 만드는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한 번쯤 이 책을 읽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요즘 되게 특별한 공간이 어디 있을까를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그러니 바로 카페가 떠오르더라고요 요즘 일요일마다 가는 카페가 있는데요. 일요일 낮이면 항상 그 카페에 항상 그 같은 자리에 앉아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남들은 잠깐 스쳐 지나가는 공간일지라도 저에게는 바빴던 일주일을 마무리하고 책을 읽으며 평온을 되찾고 다음 주를 준비하는 공간입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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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Nov 2022 00:43: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리뷰]돌이킬수없는 약속,약속을 둘러싼 미스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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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834&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yHNEQ/btrRXEkjdRW/nQMDE1IPKzmgLXZ5JX6sy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yHNEQ/btrRXEkjdRW/nQMDE1IPKzmgLXZ5JX6sy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yHNEQ/btrRXEkjdRW/nQMDE1IPKzmgLXZ5JX6sy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yHNEQ%2FbtrRXEkjdRW%2FnQMDE1IPKzmgLXZ5JX6sy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834&quot; height=&quot;1200&quot; data-origin-width=&quot;834&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오늘 가져온 책은 추리 소설 돌이킬 수 없는 약속입니다. &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돌이킬 수 없는 약속의 줄거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먼저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의 줄거리를 아주 간단하게 여러분들께 설명을 해드릴게요 이 책의 주인공은 무카이입니다. 무카이는 단란한 가정을 이루면서 살고 있고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어느 날 무카이에게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합니다. 그들은 지금 교도소에서 나왔습니다라는 한 문장이 적혀 있는 편지인데요. 그걸 받고 처음에 무카이는 이게 뭐지 하다가 불현듯 과거의 일이 생각납니다. 무카이는 16년 전에 한 사람을 만났는데요. 그 사람의 이름은 노부코입니다. 노부코는 일찍 남편을 여의고 딸과 살고 있었는데 딸이 불의의 사건으로 인해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복수를 위해서 무카이에게 부탁을 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출소하면 찾아가서 죽여달라는 부탁을 했던 거죠. 무카이는 어떠한 이유 때문에 이것을 수락했었는데 노부코가 당시에 시한부 판정을 받은 말기 암 환자였기 때문 때문에 그냥 약속하면 되겠지 내가 지금 취할 이득을 취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가볍게 접근을 했어요. 물론 고뇌가 가볍지는 않았지만요. 아무튼 이 일을 무카이는 16년 동안 잊고 살았는데 이 한 통의 편지 때문에 이 모든 것이 기억이 났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당연히 무시했죠. 이 사람이 죽었는데 이런 편지가 온다고 뭐야 이렇게 처음에 생각을 하다가 그 사람들이 어디에 살고 있다는 정보를 받기도 하고 자신의 딸이 놀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 도착하기도 하죠. 네가 나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너의 딸을 해칠 것이다. 너도 똑같이 지옥을 경험하게 만들어 줄 테다 라는 협박성 편지와 협박성 전화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무카이는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갔을까요. 또한 무카이는 자신의 협박범을 알아내야 되지 않겠습니다. 독자는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을 읽으면서 무카이와 함께 그 협박범이 누구인지를 찾아 나서는 그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린 줄거리만 듣고도&lt;br&gt;&lt;br&gt;&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점점 빠져들게 만드는 소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무카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도대체 협박범은 누구지 이런 궁금증이 피어나실 것 같아요. 제가 줄거리를 말씀드리면서 노부코는 이미 사망했다고 말했잖아요. 정말로 무카이를 누가 이렇게까지 협박을 하고 있는 거지 라는 의문이 계속 계속해서 들었고 책을 읽어나갈수록 점점 빠져들었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은 독자를 매료시키는 여러 가지 포인트가 있어요. 베스트셀러에 오를 만한 지점들이 있는데요. 첫 번째 몰입감이 대단합니다. 이 책은 380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이기 때문에 누군가에게는 두꺼울 수 있는 있는 분량이에요. 근데 처음에 인물 소개 부분을 제외하고 나면은 어느 순간부터 그 여정을 독자가 따라 나가면서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갑니다. 그래서 제가 마지막에 200페이지는 정말 앉은 자리에서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앉은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그리고 이 책이 몰입감이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데요. 서술을 해 나가는 방식이 마치 영화 같습니다. 어떤 게 영화 같냐 읽다 보면은 뭐 구체적으로 배경 설명을 하는 것도 있지만 독자들이 상상을 하게 되잖아요 소설을 읽을 때는 그런데 그 장면을 전환하는 것들이 영화적 기법 우리가 흔히 스크린을 통해서 만나봤던 여기서 이렇게 시간이 교차될 때 아주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지점들이라든지 인물의 어떤 행동이 정말 상세하게 묘사가 되어 있지 않음에도 정말 생동감 있게 머리에서 상상이 되는 정말 그냥 말 그대로 책이 아니라 영화 한 편을 보는 느낌이었어요. 그중에서 제가 시간이 정말 자연스럽게 교차된다고 생각했던 지점을 읽어드리려고 합니다. 정신을 차리니 구름다리 위에 혼자 우뚝 서 있었다. 굉음이 들려 내려다보니 구름다리 밑을 전동차가 빠르게 통과한다 여기가 바로 노부코와 만난 곳이었다. 날짜는 정확하지 않지만 딱 지금처럼 찬바람이 뺨을 내리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라고 말을 하면서 시간이 과거로 돌아갑니다. &lt;br&gt;그런데 이게 왜읽을 때 좋다고 생각을 했냐면 여기 표지를 보면 다리가 있고 거기에 두 사람이 있고 밑에 전차가 지나가잖아요. 이 사람이 무카이고 이 사람이 노부코거든요. 그런데 이 그림과 똑같은 상황을 16년 후의 지금 무카이와 16년 전의 무카이에 동일 성상에 두면서 아주 자연스럽게 이 그림을 관통해 나가면서 시간이 바뀐단 말이에요. 그래서 표지를 진짜 잘 만들었구나 그리고 이 지점이 독자들로 하여금 영화적 세계로 우리를 이끌어 나가는 이 소설의 포인트구나라는 것을 정말 뼈저리게 느꼈었어요. 여기를 기점으로 계속해서 영화적인 느낌이 물씬 들었어요. 여러분들도 아마 이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을 읽으신다면 저와 비슷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에 좋았던 점 두 번째는 억지스럽지가 않습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무카이의 협박범을 같이 찾아 나가잖아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억지스러움이 있을 수도 있어요. 솔직히 가끔 읽다 보면 뭔가 이 사람을 범인으로 이 사람을 협박범으로 삼고 싶은데 약간 2%로 부족할 때 어디선가 이렇게 끌어와서 붙이는 그런 경향을 가진 소설들이 간혹 있는데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고 아주 자연스럽게 흘러갑니다. 책을 전체적으로 아주 심도 있게 파고들면서 읽어 나가는 식으로 독서를 하면 정말 복선이 많다는 걸 느낄 수 있고 있어요. 그 정도로 아주 치밀하게 짜인 소설이기 때문에 전혀 억지스럽지가 않았습니다. &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독자의 확신과 반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이 책에 좋았던 점은 독자의 기대를 산산조각 냅니다. 내가 이 사람이 협박범인 것 같아 이런 이런 실마리가 있었으니까 맞아 이 사람인 것 같아 아니야 이 사람이 범인일까 그러니까 이 사람이 협박범일까 이렇게 계속 추리를 하잖아요. 저도 여러 가지 힌트들을 보면서 이 사람이다. 이 사람이다. 이렇게 하다가 마지막에는 진짜 최종적으로 이 사람일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한 한 명의 인물이 있었거든요. 그거를 진짜 책 거의 끝까지 계속해서 끌어나가면서 내가 맞췄네 이러면서 굉장히 뿌듯해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마지막 순간에 작가가 그것을 비틀면서 너 속았지 약간 이런 식으로 독자의 뒤통수를 때리는 독자에게 한 방 먹이는 그런 강렬함을 줍니다. 그래서 독자가 뿌듯해하는 순간에 그것을 와장창 않게 부수는 반전의 매력이라고 해야 되나 숨겨진 그 매력이 이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을 베스트셀러로 만든 것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다면 이것이 뭔가 단점이랄까 그런 건 없을까 솔직히 저는 단점을 딱히 못 느꼈습니다. 제가 이 작가의 책을 처음으로 읽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책들 줄거리를 제가 한 번 봤거든요.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읽고 싶어 약간 겹치는 콘셉트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다른 책을 안 읽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은 그냥 단점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혹시 내가 너무 이 책에 빠져들어서 그런가 싶어가지고 알라딘에서 다른 분들의 후기를 봤거든요. 기대보다 별로였다라는 평들은 많았지만 작품 자체가 별로였다든지 뭔가 방해되는 요소가 있었다든지 이런 평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 책은 정말 정말 좋았어요. 재밌었어요. 제가 솔직히 처음에 한 50페이지까지 읽을 때는 조금 루즈하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왜냐하면 그때까지도 계속해서 인물의 상황 설정 뭐 현재 상황을 묘사하는 그런 것들이 많았기 때문에 루즈한 데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지점을 지나자마자 정말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독자들을 끌고 나갑니다. 그래서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은 여러분들께서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어떤 악은 선으로 바뀌고 그 선은 다시 악이 되어 돌아옵니다. 우리는 많은 선과 악의 경계에서 살아갑니다. 무카이와는 달리 우리의 선이 악으로 돌아오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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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Nov 2022 23:0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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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비하인드 도어,내 남편은 괴물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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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825&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xoUvD/btrRXgqJmtJ/I6oHGzrupzSe52tttosSI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xoUvD/btrRXgqJmtJ/I6oHGzrupzSe52tttosSI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xoUvD/btrRXgqJmtJ/I6oHGzrupzSe52tttosSI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xoUvD%2FbtrRXgqJmtJ%2FI6oHGzrupzSe52tttosSI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825&quot; height=&quot;1200&quot; data-origin-width=&quot;825&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오늘 가져온 책은 비하인드 도어입니다.&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비하인드 도어의 짧은 줄거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남자 주인공 잭과 여자 주인공 그레이스는 우연히 공원에서 만납니다. 그레이스는 동생인 밀리를 데리고 공원에 와 있었는데 밀리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어요. 공원에서 악기 연주하는 걸 보고 밀리가 벌떡 일어나서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그레이스는 사람들이 밀리를 쳐다보고 하니까 이걸 말려야 되나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lt;br&gt;그래서 일어나려고 하는 찰나에 잭이 밀리 앞에 다가갑니다. 그레이스는 조금 불안하지만 지켜보는데요. &lt;br&gt;잭이 정중하게 밀리에게 춤을 요청하고 둘은 함께 춤을 시작합니다. 그러자 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굉장히 호의적으로 반응을 하는데요. 그것 때문에 그레이스는 재기에게 정말 많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한편 잭은 이미 그레이스가 동생 밀리를 데리고 공원에 온 것을 봤는데요. 동생을 알뜰살뜰 챙기는 모습에 그레이스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었고 춤을 계기로 둘은 가까워집니다. 그렇게 둘은 연애를 시작하고 6개월 간의 짧은 연애 끝에 결혼을 하기로 합니다. 결혼식 날 밀리가 계단에서 굴러서 다치는데요. 그레이스는 동생이 너무너무 걱정이 돼가지고 결혼식을 중단해야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잭의 위로와 설득 그리고 주변 하객들을 보면서 결혼식을 하기로 마음을 먹는데요. 동생은 응급차를 태워서 보내고 둘은 결혼식을 진행합니다. 다행히 밀리는 크게 다친 것이 아니었고 둘 신혼여행을 떠납니다. 그런데 그날부터 잭의 태도가 돌변합니다. 잭은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굉장히 자상하고 사랑스러운 멋진 남자였는데요. 이 시점부터 무섭고 섬뜩하고 잔혹한 사람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그가 그레이스에게 들려준 이야기는 가히 충격적이었어요. 자신은 고통을 즐기며 아버지와 함께 어머니를 괴롭히는 것을 좋아했고 결국에는 어머니를 죽이기까지 했다는 말을 그레이스에게 털어놓은 것이에요. 그레이스는 당연히 이 말을 듣고 잭에게서 벗어나고 싶어 합니다. 과연 그레이스는 잭에게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들의 일상은 어떻게 될까요. 이것이 비하인드 도어의 줄거리입니다. &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뭔가 부족한 느낌의 스릴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제가 앞서서 말씀드린 것처럼 비하인드 도어는 스릴러 소설로 구분되는데요. 그래서 책 뒤표지를 보면 완벽한 남편 완벽한 결혼 그리고 완벽한 거짓말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남편은 공포의 냄새를 즐기는 사이코패스였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문구만 보더라도그리고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줄거리만 듣고서도 굉장히 잔혹할 것 같고 쪼일 것 같고 그런 흥미진진한 스릴러 물일 것 같잖아요. 그런데 저희 생각은 약간 달랐습니다. 이 책은 스릴러 소설이 가지고 있을 법한 요인들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사이코패스 감금 학대 협박 등의 요소들을 다 갖추고 있는데요. 스릴러 소설이라고 하기에는 이프로 부족한 느낌이 들었어요. 워낙 잔혹한 소설들을 많이 봐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소설이 중간중간 작가가 여기서 당신은 쪼일 거예요. 여기서 당신은 긴장하게 될 거예요라고 노리는 부분이 분명히 있어요. 그런데 그 지점에서 저는 그렇게 놀랐다거나 그레이스가 어떻게 되는 거지 하는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이거는 독자들에 따라서 다를 수 있는 이긴 하지만 작가가 100을 의도했는데 저는 한 10 정도만 느낀 거라고 할까 그 정도만 느껴져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그런 스릴러 소설이라고는 말씀드릴 수 없을 것 같아요.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lt;br&gt;이 말이 이 잭과 그레이스 부부에게 딱 적용되는 말입니다. 잭이 정말 연기를 잘해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 밀리의 학교 사람들 이웃 주민들까지 이 부분은 정말 나무랄 데 없는 환상적인 부분이에요. 완전 서로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그런 부부로 생각을 하거든요. 가까이서 보면 잭이 그레이스를 감금하고 정신적으로 학대를 하잖아요. 그래서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 딱 어울리는 그런 부부의 이야기인데요. 이 책에서 스릴러적인 요소를 여기서 저는 조금 느낄 수 있어 책이 가지고 있는 요소라기보다는 주변에 이런 가족들이 얼마나 많을까 하는 생각 말이죠.&lt;br&gt;&lt;br&gt;&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우리의 생각과 다른 느낌의 스릴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이 비하인드 도어는 어딘가 사회 시사적인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소설의 내용 자체로도 스릴러로 분류할 수 있지만 이것이 가지고 있는 주제가 이것이 가지고 있는 테마가 현실 세계에서 정말 스릴러적인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스릴러 소설로 분류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저의 생각을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책 내용만 봤을 때는 스릴러 소설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것을 사회 전반에 걸쳐 놓고 봤을 때는 스릴러 소설에 부합한다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책을 리뷰하면서는 어떤 부분을 인용한다거나 이런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라고 여러분께 말씀드리지 않았는데요. 조금만 말씀을 드려도 스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큰 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제가 여기서 좋았던 인물 두 인물만 골라보자면 저는 밀리와 에스터가 좋았어요. 밀리는 여자 주인공인 그레이스의 여동생인데요. 이 밀리가 후반부에 갔을 때 어떠한 포인트를 그레이스에게 던집니다. 이것이 어떤 것이다라고 여러분들께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이 책의 분위기를 한번 싹 전환시키는 그런 중요한 시점에서 밀리가 어떠한 행동을 하는데요. 그것으로 인해서 조금 더 책에 몰입을 하게 되는 그런 지점이 생겨요. 그래서 저는 밀리를 좋아하고 얘 덕분에 뭔가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레이스를 구출하기 위해서 작가가 뛰어든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 제가 좋아한다고 말씀드린 에스터는 이 잭 부부의 이웃에 사는 주민인데요. 그녀도 마찬가지로 이 부부를 정말 완벽한 부부라고 생각을 했어요.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이 다 그랬고 저녁 식사에서도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에스터는 날카로운 부분이 본질을 꿰뚫어 보는 그런 눈이 있다고 할까 좀 과장하자면 그런데요. 너무나도 완벽하니까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거 있죠. 이 사람은 너무 완벽해 그러니까 우리가 모르는 흠이 있을 거야라고 우리가 누군가를 봤을 때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그 관점을 에스터가 가지고 있는데 이 에스터의 관점 덕분에 잭에게 아주 약간의 금이 생깁니다. 이것이 어떤 금인지 여러분들께 스포 때문에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그것 때문에 에스터가 좋았어요. 그리고 책이 끝날 때 에스터가 그레이스에게 어떤 말을 하는데요. 그 말을 딱 본 순간 이 책이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 잘 읽히고 지루한 건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지루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막 재밌지도 않다. 이런 생각을 계속하면서 읽고 있었는데 밀리의 어떤 행동 때문에 그 생각이 살짝 변했는데 마지막에 그레이스에게 에스터가 한 말 딱 한 마디로 이 책이 그동안 저를 이렇게 데려간다기보다는 읽어 봐 이렇게 가던 흐름이 짠 이렇게 여기 찌롱 여기 나의 진가가 있지요 하는 그런 느낌으로 저에게 에스터의 입을 통해서 보여줬기 때문에 저는 밀리와 에스터를 좋아합니다. &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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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Nov 2022 14:18: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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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아버지의 해방일지, 진정한 블랙코미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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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816&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pMCnt/btrRXuWxrQK/J9CldCFjcZrbcW9gg9t6f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pMCnt/btrRXuWxrQK/J9CldCFjcZrbcW9gg9t6f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pMCnt/btrRXuWxrQK/J9CldCFjcZrbcW9gg9t6f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pMCnt%2FbtrRXuWxrQK%2FJ9CldCFjcZrbcW9gg9t6f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816&quot; height=&quot;1200&quot; data-origin-width=&quot;816&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아버지의 해방 일지이다.&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나의 아버지는 빨치산이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아버지가 죽었다. 전봇대에 머리를 받고 출간 직후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소설은 빨치산으로 활동했던 아버지의 죽음 이후 장례식장에서 벌어지는 3일간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빨치산는 1945년 해방 직후부터 1955년까지 활동했던 공산주의 비정규군을 지칭하는데요. 이 책의 저자이자 소설 속 화자인 나의 아버지는 전직 빨치산이었습니다. 전직 빨치산이었던 내 아버지 고상옥 씨는 20년 가까운 감옥살이를 마친 뒤 자본주의 중심인 서울로 향하지 않고 버스도 다니지 않는 심지어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고향에 터를 잡았다. 지리산에서 활동하다가 검거돼서 감옥에 갔던 빨치산 아버지. 하지만 소설은 아버지가 왜 평생을 사회주의자로 살았는지 아버지가 아버지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묘사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나눌 만큼 아버지와의 사이가 살갑지는 않았다고 하니까요. 어린 시절을 빼고는 어쨌든 아버지는 평생토록 한 길만 고집했다는 점만큼은 확실했습니다. 그 결과 빨치산의 딸이라는 이유로 힘든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고 성인이 되어서도 녹록지 않은 삶을 버텨야 했습니다. 그리고 무언가 억울한 기분이 드는 것도 당연했겠죠. 아버지는 선택이라도 했지 나는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았다. 나는 빨갱이가 되기로 선택하지 않았고 빨갱이의 딸로 태어났다 선택하지도 않았다. 태어나 보니 가난한 빨갱이의 딸이었을 뿐이다. 선택할 수 있었다면 누군들 빨갱이의 딸을 선택하겠는가 지금은 사라졌지만 연좌제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lt;br&gt;&lt;br&gt;&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가족들의 앞길을 가로막은 아버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범죄자와 일정한 친족 관계가 있는 자에게 연대적으로 그 범죄의 형사 책임을 지우는 제도인데요. 1894년 조선시대 때 완전히 폐지되었던 이 연좌제는 1961년 5월 16일 군사정변 직후인 7월에 부활을 했습니다. 이후 19년간 유지가 되다가 1980년 8월 1일에 공식적으로 폐지가 됐죠. 그러니 저자의 어린 시절 빨치산 아버지는 일가친척들에게도 짐이 되었죠. 사촌 오빠는 육사에 합격을 하고도 신원 조회에 걸려서 입학을 하지 못했고 사실상 집안 모두가 알게 모르게 빨치산 아버지의 존재로 인해서 크고 작은 영향을 받아왔던 겁니다. 우리 아버지가 오빠의 앞길을 막은 게 큰어머니는 세상 떠날 때까지 천추의 한이었다. 오빠는 마음은 어땠을지 모르나 겉으로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일반 대학에 진학할 형편이 되지 않았던 오빠는 봄이 되자마자 군대에 갔다. 제대한 오빠는 훌쩍 어른이 되어 있었다. 간혹 마주칠 때가 있었지만 오빠는 예전처럼 살갑지 않았다. 누구에게나 그랬다 누구와도 말을 섞으려 하지 않았고 무엇을 해도 건성이었다. 몇 년 뒤, 연좌제가 풀리고 오빠는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말단 공무원이 되었다. 빨갱이의 딸인 나는 오빠를 생각할 때마다 죄를 지은 느낌이었다. 빨갱이의 딸인 나보다 빨갱이의 조카인 오빠가 견뎌야 했을 인생이 더 억울할 것 같아서였다. 자기 인생을 막아선 게 아버지의 죄도 아니고 작은 아버지의 죄라니 빨치산 아버지의 딸인 나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고향인 구례로 내려와 사흘간 장례를 치르게 됩니다. 아버지의 자식이라곤 결혼도 하지 않은 외동딸 나 하나뿐인데 누가 오려나 했지만 장례식에는 의외로 조문객들이 많이 찾아옵니다. 빨갱이 작은 아버지를 둔 덕분에 육사에 합격하지 못한 사촌 오빠도 오고 아버지의 옛 동료들도 오고 아버지의 어린 친구도 오고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조문객들이 몰려들기 시작합니다. 저자는 한 사람으로서 나의 아버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조문을 온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아버지를 알아갑니다. 그런데 죽은 아버지가 뚜렷해지기 시작했다. 살아서 모든 순간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자신의 부고를 듣고는 해쳐 모여를 하듯 모여들어 거대하고도 뚜렷한 존재를 드러내는 것이었다. 아빠 그 뚜렷한 존재를 나도 모르게 소리 내어 불렀다. 자신을 아버지의 담배 친구라고 말하는 샛노란 머리의 17살 소녀 아버지와 총부리를 맞서고 싸웠지만 친구가 된 사람들 빨갱이 형 때문에 집안이 망했다고 말하는 평생의 원수 작은 아버지. 고함 소리에 방문을 열었더니 아버지는 마루에 망부석처럼 앉아 있고 취해서 비틀거리는 작은 아버지가 아버지를 향해 삿대질을 하고 있었다. 작은 아버지의 손에는 소주병이 들려 있었고 삿대질을 할 때마다 맑은 소주가 출렁거리며 쏟아졌다. 그래서 아버지는 수시로 작은 아버지의 악다구니를 들으면서도 돌부처처럼 묵묵히 우리 집이나 작은 집 마루에 걸터앉아 담배만 뻐끔거렸을 것이다.&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떠오르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저기가 내가 좋아하는 막내 삼촌이 사는 곳이다. 응암동은 내가 좋아하는 막내 외삼촌이 사는 곳이었다. 나는 아버지 어깨 위에서 신이 나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저게 오른쪽에 제일로 환한 불 보이지 저기가 삼촌 집이여 봐 봐라 삼촌이 지금 이마에 힘껏 싸매고 공부하고 있잖아. 눈을 비비고 아무리 봐도 수건을 두르고 공부하는 삼촌은 보이지 않았다. 새빨간 거짓말인 줄은 상상도 못 한 채 나는 눈을 가느스름하게도 떴다가 왕방울만 하게도 떴다가 삼촌을 보려고 기를 썼다. 우리 아이도 삼촌만큼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대 갈 거지 가느스름 뜬 눈 사이로 불빛을 등진 채 커다란 보따리를 머리에 인 어머니가 나타났다. 짐이 어찌나 무거운지 어머니 걸음이 비틀거렸다. 아버지는 나를 얼른 내려놓고는 어머니를 향해 달려갔다. 나를 버리고 어머니에게 달려간 아버지가 서운해서 나는 목청 놓아 울었다. 목에 걸린 누룽지를 뱉어내며 나는 서럽게도 울었다. 어머니가 등을 내밀어도 고개를 절레절레 결국 한 손에 어머니 짐을 받아 든 아버지가 나를 등에 업었다. 그제야 나는 울음을 그쳤다. 걸을 때마다 흔들리는 등을 자장가 삼아 나는 까무룩 잠들었다. 한 손으로 나를 바치기 힘들었는지 아버지가 내 엉덩이를 치켜올리는 통에 잠시 잠에서 깼다. 나는 항상 엄마보다 아버지가 최고였다고 잠결에도 말을 했다. 그 당연한 사실을 나는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야 겨우 깨닫는 못난 딸인 것이다. 아빠 나는 들을 리 없는 유물론자답게 마음 한 줌 남기지 않고 사라져 그저 빛의 장난에 불과한 영정을 향해 소리에 불렀다 당연히 대답도 어떤 파장 따위도 느껴지지 않았다. 아까도 봤던 영정 속 아버지가 그립던 어떤 날들처럼 친밀하게 느껴졌다. 죽음으로 비로소 아버지는 빨치산이 아니라 나의 아버지로 친밀했던 어린 날의 아버지로 부활한 듯했다. 죽음은 그러니까 끝은 아니구나 나는 생각했다. 삶은 죽음을 통해 누군가의 기억 속에 부활하는 거라고 그러니까 화해나 용서 또한 가능할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밤은 깊어가고 정신은 더욱 맑아졌다. &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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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Nov 2022 09:19: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리뷰]검사내전, 생활형 검사의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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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73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yf2Ve/btrRUswvYzG/pwf7jdgtbzKAWMNIpGlkk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yf2Ve/btrRUswvYzG/pwf7jdgtbzKAWMNIpGlkk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yf2Ve/btrRUswvYzG/pwf7jdgtbzKAWMNIpGlkk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yf2Ve%2FbtrRUswvYzG%2Fpwf7jdgtbzKAWMNIpGlkk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738&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738&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오늘 들고 온 책은 김웅 검사님이 쓴 검사 내전입니다. 그럼 검사 내전 리뷰 시작해보도록 할게요&lt;br&gt;&lt;br&gt;&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자신의 검사시절의 이야기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검사 내전은 수필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회 과학 책입니다. 작가 자신이 검사이기 때문에 자신이 검사 생활을 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들 그리고 법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드러내기 때문에 수필이면서 동시에 사회 과학 책이에요. 이 책은 크게 네 가지 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첫 번째 파트는 사기 공화국 풍경 두 번째는 사람들 이야기들 세 번째는 검사의 사생활 네 번째는 법의 본질입니다. 이번 책 리뷰 영상에서는 파트별로 묶어서 설명을 해보려고 해요. 파트 1과 파트 2에는 저자가 검사 생활을 하면서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모아놓았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 여러 가지 에피소드들을 이야기해 주면서 그때 자신이 들었던 생각 그때 자신이 했던 말들을 써놓았는데요. 그 부분에서 이 김웅 검사는 재치가 넘치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37쪽에 나와 있는 내용인데 이 에피소드를 아주 간략하게 설명을 해드리자면 어떤 사기꾼이 있었어요. 이 장 씨의 변호사가 찾아와서 우리 의뢰인이 너무 힘들어한다 자살 기도까지 했다.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그게 어떤 과정이었냐면 농약을 마시는데 그 농약이 엄청 희석이 된 농약이었고 마시기 전에 119에 손수 전화를 해서 제가 농약을 마실 겁니다라고 말을 하고 친절하게 문까지 열어놓고 희석된 농약을 마신 상태였거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김웅 검사가 이야기를 한 부분이 그 변호인에게 장 씨가 마신 농약보다는 9시 뉴스가 건강에 더 안 좋을 것 같다고도 했다. 이런 식으로 그 변호사에게 말을 했거든요. 이 부분을 딱 처음. 봤을 때 굉장히 위트가 넘치는 검사님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 제가 여러 가지 메모를 하고 그 메모에 대한 제 생각을 쓰면서 이 책을 읽었는데 그 메모의 상당 부분이 이 파트 1 파트 2에 집중되어 있어요.&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진짜 법이란 무엇인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69쪽에 재판정에 나가 보면 피해자의 반신불수보다 피고인의 치질이 더 중병 취급을 받는다 피해자도 헌법상 기본권이 보장된 우리나라 국민이지만 실제로는 2등 국민이다. 이런 부분이 나옵니다. 우리가 어떤 굉장히 분노를 일으키게 만드는 사건을 접했을 때 너무 피해자는 생각도 안 하고 형량을 터무니없이 적게 준다. 혹은 너무 피고인의 입장만 다 옹호해 준다 이런 댓글이나 이런 의견들을 많이 보잖아요. 검사가 이렇게 느낄 정도면 얼마나 우호적인 법 제도인가 이것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파트 2에서 박 여사 에피소드가 나오는데요. 거기서 박 여사와 계장님 사무장님이 이제 다투는 언쟁을 하는 부분이 소개가 되는데 그것에서 박 여사의 말을 빌어서 진짜 법이 이런 게 아닐까 어 그러게 법이 왜 이럴까 그러게 도박을 우리가 왜 하지 말라고 하고 법적으로 규제를 하는 걸까 하는 식의 김웅 검사님의 재치 있으면서도 본질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는 그런 부분들이 파트 2 박 여사 에피소드에 나오는데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이 문 검사가 단순히 검사의 생활은 이런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는 것과 달라요 이것을 넘어서서 본질적으로 우리에게 한번 법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해주고 조금 우리가 법하면 머나먼 얘기 같고 뭔가 우리 생활에서 지키고는 있지만 그렇게 깨닫지는 못하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교통신호를 지킨다거나 음주운전을 하면 안 된다거나 하는 거는 법이긴 하지만 약간 기본적인 상식 같은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법은 법 몇 조 몇 항에 의거하여 뭐 어쩌고 저쩌고 하는 그런 법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거리감을 느끼고 생소하게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이 박 여사 에피소드를 통해서 그래요 법이 왜 이런 걸까요. 법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 걸까요. 이것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게 하기 때문에 때문에 저는 파트 2가 조금 더 좋았습니다.&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내가 가지고 있는 마음&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이전의 파트에서는 피고인과 관련된 경험이었다면 지금의 파트3에서는 진짜 검사의 경험을 써놨습니다. 예를 들어서 회식 자리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라든지 야유회를 갔을 때 있었던 에피소드 그리고 검사 조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해 놨는데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이 검사님과 내가 조금 닮은 부분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가 제가 이 책을 읽었을 때 느낀 김웅 검사는 해야 할 말은 꼭 하고 그런 거 있잖아요. 아부성 발언은 하지 않고 올곧은 우리가 생각하는 검사는 이런 이런 상황에서 논리적이고 누가 봐도 상식적인 이야기를 해야 돼 그런 행동을 해야 돼 하는 그런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장검사 앞에서도 꿀리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다 이야기를 하기 때문인데요. 이 부분에서는 저를 많이 대입을 해봤어요. 저는 한국식 조직 사회에는 맞지 않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 이유가 흔히 한국의 기업이라고 하면은 회식 빠지면 안 되고 야근은 기본 중에 기본이고 윗사람이 먼저 퇴근하지 않으면 부하 직원들은 좀 퇴근할 때 눈치를 보잖아요. 그런데 저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계약서 상에 있는 조항들은 지켜져야 한다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만약 계약서에 월 1회 회식 참여를 해야 합니다라고 써져 있으면 아무 불만 없이 회식을 가게 그런 조항이 전혀 없는데 회식합시다라고 한다거나 회식해야 되라고 한다면 저는 저는 계약서상에 없으니까 저는 제 개인용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을 해야 하는 그런 사람이거든요. 그리고 만약에 9시부터 6시까지 일을 해야 한다라고 계약서상에 명시가 되어 있으면 6시 1분이 되는 순간 나는 이미 짐을 챙겨서 회사를 나가고 있어야 한다 이런 사람입니다. 그래서 한국식 조직 사회에는 맞지 않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제가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도 어떤 특정 기업에 취직을 할 생각을 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계속해서 해나가고 있는 그것이 아무래도 이것과 연결이 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께 제 마인드가 전달이 잘 되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파트 3은 내가 다니는 직장이랑 진짜 비슷하구나 아니면 김웅 검사랑 참 많이 맞는 것 같아 아니면 이 검사 그래도 조금 같지 않을까 하는 식의 여러 가지의 자기 의견을 내세울 수 있어서 이 파트 3은 직업 인간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파트 4는 어려웠습니다. 법적인 용어가 막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지만 뭔가 그런 거 있잖아요. 괜히 법하면 어려운 것 같고 막 아니하지 아니한 것을 아니하였습니다 하는 그런 흔한 법조문이 떠오르면서 굉장히 친절하게 설명을 하려고 시도를 하신 건 느꼈는데 뭔가 초등학생에게 고등학교 1 2학년 수준으로 설명을 해 주는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이 들어서 물론 이 파트에서도 재치 있는 모습이 나오기는 하지만 조금 어려웠습니다. 법에 대해서 한 차원 높은 조금 더 구체적인 개념을 갖고 있는 분이시라면 지식을 갖고 계신 분이시라면 파트 4도 재미있게 읽으실 것 같아요. 하지만 저에게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마지막 파트 4를 딱 펼치시고 어려운데 하시면 파트 4는 안 읽으셔도 될 것 같아요.&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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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Nov 2022 22:55: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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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아몬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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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824&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prG0M/btrRRwAqHNm/TwiGggR0X17YGJGg5LcF6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prG0M/btrRRwAqHNm/TwiGggR0X17YGJGg5LcF6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prG0M/btrRRwAqHNm/TwiGggR0X17YGJGg5LcF6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prG0M%2FbtrRRwAqHNm%2FTwiGggR0X17YGJGg5LcF6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824&quot; height=&quot;1200&quot; data-origin-width=&quot;824&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오늘 소개드릴 책은 아몬드입니다.&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감정표현이 부족한 아이&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여기 한 아이가 있습니다. 이 아이는 어릴 때부터 감정이라는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는 어머니에게 감정을 교육받습니다. 자연스레 느끼는 것이 아니라 교육받는 것이지요. 이럴 때는 웃어야 하고 이럴 때는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한다 등의 교육을 말이죠. 하지만 어머니의 교육도 크게 성과는 없었습니다. 아이는 주변 또래 친구들에게 이미 이상한 아이를 지켰고 자연스레 튀는 아이로 인식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크리스마스이브 이 아이의 16번째 생일에 사고가 일어납니다. 아이는 유일한 가족인 어머니와 할머니와 외식을 하고 나오는 길에 묻지마 살인 사건을 당하게 됩니다. 그 결과 할머니를 잃게 되고 어머니는 뇌사 상태가 됩니다. 혼자 남겨진 이 아이의 이름은 선윤재입니다. 윤재가 겪게 되는 일들을 그려낸 소설 감정 표현 불능증을 지닌 한 소년의 이야기 아몬드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크리스마스이브의 묻지마 살인 사건 이후 윤재 엄마 할머니의 작은 세계에서 윤재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여기서의 다른 사람은 여러 인물이 있지만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인물은 곤이라는 아이입니다. 곤이는 누구인가 하면 윤재의 반 친구이며 작지만 내일의 조에 조와 같이 팔다리가 긴 친구이며 사고를 치고 전학을 온 살인 빼고는 다 해봤을 거라는 소문이 도는 문제야 어릴 적 부모를 잃어버려 입양과 파양을 반복해온 아이입니다. 윤재는 이런 권위의 역할을 대신하게 됩니다.&lt;br&gt;&lt;br&gt;&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감정이 풍부한 아이 곤이&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곤이를 잃어버려 마음의 병을 얻어 죽어가는 고니 어머니를 만나 아들의 역할을 대리로 하게 됩니다. 실제 곤이의 아버지인 윤 교수는 뭔가 삐뚤어지게 자란 곤이를 아들로서 아내에게 보여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lt;br&gt;윤 교수에게는 곤이가 어딘가에서 잘 자라났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내의 마음에 더 평안을 줄 것이라 판단한 것이겠지요. 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된 권희는 윤재를 괴롭힙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다시피 윤재는 감정을 느끼지 못해 그다지 고통스러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곤이는 이 모습을 견뎌내지 못합니다. 곤이는 사실 작은 곤충조차 죽이는 것을 힘겨워하고 괴로워하는 감정이 풍부한 아이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소각장에서 결판을 내겠다던 권희는 윤재를 심하게 폭행하지만 더는 어쩌지를 못하고 구경을 나온 모든 아이들에게 적개심을 내뿜습니다. 이 사건 이후 곤이도 윤재처럼 혼자가 됩니다. 결국 윤재와 곤이 둘 다 모두의 적이 됩니다. 윤재의 어머니의 말을 빌리자면 공동체 생활에는 항상 희생양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윤재와 권위가 바로 이 공동체 생활의 희생량이 되어버린 것이지이런 상황에서 본인은 윤재의 감정 표현 불능 상태를 알게 되고 이 둘은 윤재의 헌 책방에서 우정을 쌓아가게 됩니다. 윤재는 곤이를 괴물이라고도 부릅니다. 그리고 앞서 윤재의 할머니는 윤재를 예쁜 괴물 귀여운 괴물이라고도 부릅니다. 문제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이고 친구들 사이에서 이상한 아이 혹은 장애가 있는 아이로 취급받습니다. 본인은 문제아적인 성격 때문에 친아버지에게도 친구들에게도 결국 외면당하는 존재입니다. 문제는 감정이 없어 오히려 편견 없이 권위를 바라보기에 고니에게는 가장 편안한 안식처가 되는 아이러니함이 있습니다. 이는 바꿔 말하면 공감할 수 있고 감정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권위를 편견과 차별적인 시선을 통해 바라본다는 것을 소설은 지적하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또 앞서 묻지마 살인 사건에서 그 누구도 그 살인범을 막아서지 않아서 윤재는 어머니와 할머니를 잃었습니다. &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소설이 우리에게 주는 것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이 소설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느끼지만 느낀다고도 말하지만 실제로 행동하지 않고 바로 옆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외면하는 진정한 공감 불능인 사람들을 지적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할멈에 의해 또 윤재에 의해 이 두 사람은 괴물이라 불리지만 사실 진짜 괴물은 공감하지 못하고 따뜻한 손길 한 번 건네지 못하는 사람들이 괴물이 아닐까요. 2017년 출간된 이 작품은 문학 부분에서 여전히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lt;br&gt;공감이라는 키워드로 읽어내려갈 수 있는 이 소설은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lt;br&gt;이야기에서 주인공 윤지혜에게 감정을 일깨워주는 또 다른 중요한 인물로 도라라는 인물을 꼽을 수 있습니다.&lt;br&gt;윤재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가르쳐주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어찌 보면 그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너무 단순하게 표현된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하지만 또 다르게 생각해 보면 이내 사춘기의 사랑이 사실은 그렇게 복잡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도 됩니다. 이상 소설 아몬드의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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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Nov 2022 09:14: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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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작가의 베스트셀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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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img1.daumcdn.jpg&quot; data-origin-width=&quot;849&quot; data-origin-height=&quot;93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ojrAf/btrRRXRPH0H/cs9kGvA6plCGiRWbXKZCf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ojrAf/btrRRXRPH0H/cs9kGvA6plCGiRWbXKZCf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ojrAf/btrRRXRPH0H/cs9kGvA6plCGiRWbXKZCf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ojrAf%2FbtrRRXRPH0H%2Fcs9kGvA6plCGiRWbXKZCf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849&quot; height=&quot;936&quot; data-filename=&quot;img1.daumcdn.jpg&quot; data-origin-width=&quot;849&quot; data-origin-height=&quot;936&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lt;br /&gt;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불편한 편의점입니다. 40만 독자를 사로잡은 2022년 가장 사랑받는 소설 또 2021년 올해의 책으로도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작가는 김호연 작가님이고요 2013년 망원동 브라더스로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활동을 시작했다고 나오네요. 제가 책을 읽어보고 개인적으로 느낀 감상을 여러분들한테 전달을 해드릴 텐데요. 저는 다른 분의 어떤 감상이나 여기에 대한 이야기를 전혀 보지 않았어요. &lt;br /&gt;그냥 사람의 생각은 다 주관적인 거니까요. 읽고 나서 저의 생각을 전달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불편한 편의점의 시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소설 불편한 편의점 주요 등장 인물을 소개할게요 먼저 염영숙 염 여사님이고요 역사 교사로 정년퇴직하고 현재는 원래 편의점 사장입니다. 연금으로 노후를 보낼 수 있지만 편의점을 차린 이상 매출이 안 나와도 직원들의 생계를 위해 꿋꿋이 운영한다는 마인드를 갖고 있습니다. 알바 입장에서는 나이는 많으시지만 센스 있고 인자한 사장님으로 친근한 느낌이 들겠어요. 그리고 독고 씨는 기억을 잃은 노숙자로 염 여사의 파우치를 찾아준 인연으로 해서 편의점 야간 알바로 근무하게 됩니다. 어리숙하고 말이 서툴지만 진심을 다하는 모습에 사람들은 조금씩 이끌리게 됩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 시연 공무원 준비생 염 여사를 잘 따르는 착실한 알바입니다. 독고 씨의 제안으로 유튜브의 포스기 사용에 대한 쉽고 자세한 안내 영상을 올리면서 또 다른 인생의 시작을 예고합니다. 그 외에 오선숙 병만 임경 민식 등 여러 인물들이 나오게 됩니다. 이 사람들은 우리 주변에서 듣거나 보거나 해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인물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을 편의점의 직원과 손님들을 통해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는데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웃음 포인트가 한 번씩 나와서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노숙자인 독고 씨를 자신의 편의점에 데려와서 도시락을 먹게 하고 그의 진가를 알아보아서 편의점 일까지 맡긴 염려사 그에 보답하듯 독고 씨는 초과 근무까지 하면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된 거죠. 그리고 그 시너지 효과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타나서 파장을 일으킵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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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lt;p&gt;&lt;ins class=&quot;adsbygoogle&quot; style=&quot;display: block; text-align: center;&quot; data-ad-layout=&quot;in-article&quot; data-ad-format=&quot;fluid&quot; data-ad-client=&quot;ca-pub-7528702289024447&quot; data-ad-slot=&quot;4786048589&quot;&gt;&lt;/ins&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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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cript&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노숙자 독고의 조언과 과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독고 씨는 말을 거의 안 하고 몇 년을 보내왔기 때문에 발음도 어눌하고 말을 잘 더듬습니다. 덩치 큰 사람이 약간 위협적인데 그렇게 느릿느릿 말을 거니 선입견을 가지고 일단 피하고 싶은 마음들이 있었을 거예요. &lt;br /&gt;이분을 처음 보게 된다면 무섭기보다는 굉장히 어색할 것 같아요. 말 걸면 네 하고 단답형으로 하고 말 것 같은데 책에서 아주 독특한 매력을 보입니다. 그와 몇 번 짧은 대화를 나누면서 깨달음을 얻게 되는 사람들이 생기는데요. 시호는 독고가 추천해서 유튜브 영상을 올리고 난 후 편의점 점장 제안을 받게 됐고 오 여사는 독고의 조언으로 아들에게 편지를 쓰고 카톡으로 장문의 답장을 한 아들과 소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경은 독고의 모습을 보면서 시곡 작품에 대한 영감을 얻게 됩니다. 굉장한 걸 얻었네요. 그리고 흥신소 일을 하는 곽이 독고의 뒤를 밟다가 독고 씨에 이어 편의점 야간 알바를 하게 되는 모습도 미소를 짓게 만들었어요. 생각지도 못한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인생의 변곡점을 찾을 수 있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충분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인데 자각을 못한 것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독고 씨는 한동안 기억의 문이 닫히고 노숙자로 지내왔는데 그의 전직은 의사였습니다. 병원의 문제가 본인과 연결되어 있고 떠날 수밖에 없었던 가족에 대한 아픔이 매우 컸을 겁니다. 죽을 만큼 모두 힘들었을 당시의 현실이 생생하게 그려졌으나 결국 용기를 가지는 모습에 대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장사가 아주 잘 되는 편의점은 아니어서 없는 제품도 꽤 많고 야간에 근무하는 아저씨는 범상치 않아 보여 제목 그대로 불편한 편의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역으로 익숙해지면 이렇게 편안할 수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lt;br /&gt;&lt;br /&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마음을 녹여주는 독고의 능력&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lt;br /&gt;선숙이 소리를 빽 지르며 쏘아붙였다. 독고 씨가 웃었다. 웃어 황당해 하는 그녀를 향해 독고 씨가 소년의 어깨를 잡아 돌려세웠다. 용서해주셨어 늦게라도 사과해 소녀는 숙이는 고개를 더 숙여 손숙에게 쌍가마가 뚜렷한 정수리를 보여주었다. 죄송합니다. 고개를 들며 모기소리만 하게 소년이 말했다. 손숙은 더 보기 싫다는 듯 손사래를 쳤다. 독고 씨가 마치 아들과 동행한 가장처럼 소년의 어깨에 팔을 두른 채 편의점을 나섰다.&lt;br /&gt;둘은 야외 테이블 로가 삼각김밥을 사이좋게 까기 시작했다. 선숙은 잠시 두 사람이 삼각 김밥을 먹으며 웃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방금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거지 도둑질을 한 소년이 있었고 자신은 그걸 막다가 김밥의 미간을 강타당했다. 도망치는 소년을 마침 등장한 독고 씨가 붙잡았고 훔친 물건을 대신 계산해 주고 녀석의 사과를 받아내주었다. 피해자는 도둑질을 당하고 김밥으로 얼굴을 강타당한 자신이어야 했다. 하지만 독고 씨가 순식간에 일을 정리해 버리는 바람에 제대로 화도 못 내고 말았다. 그런데 보통 이런 경우라면 선숙 씨는 부아가 치밀어 주변 곳곳에 불만을 토로하고 분노를 내뿜었을 텐데 신기하게도 화가 잦아들었고 딱히 할 말도 떠오르지 않았다. 묘한 기분이 들었다. 안도감과 용서 낯선 흥분이 선숙 씨에게 생동감을 주고 있었다. 자신 역시 이 기묘한 소동극의 삼각형 한 변을 차지하는 게 이상하게 재미있다고 느껴져서 삼각 김밥을 까며 그들에게 다가가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사람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는 에피소드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겠고요 나도 모르게 스며드는 이러한 능력이 또 한 번 미소를 머금게 하네요.&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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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Nov 2022 22:59: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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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마지막 공부,마음에도 공부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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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600&quot; data-origin-height=&quot;6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AtArv/btrRMbQFv1L/1XM6bp3yXqUwNATc6Su6K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AtArv/btrRMbQFv1L/1XM6bp3yXqUwNATc6Su6K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AtArv/btrRMbQFv1L/1XM6bp3yXqUwNATc6Su6K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AtArv%2FbtrRMbQFv1L%2F1XM6bp3yXqUwNATc6Su6K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600&quot; data-origin-width=&quot;600&quot; data-origin-height=&quot;6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오늘은 새로운 책 다산의 마지막 공부를 들고 왔습니다.&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마지막 공부, 내 마음의 부족함&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어둠을 맞으며 집으로 돌아갈 때면 하루를 해냈다는 기분보다는 하루를 해버렸다는 허탈함을 느낀다 오늘도 나는 수없이 마음에 휘둘리며 한없이 비겁해졌다. 오늘을 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었다. 하루를 살아내면 미처 정리되지 못한 삶의 미련들이 내 안에 쌓여 독이 된다. 내 것이지만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독 마음 감히 나의 마음을 이해받을 수 있을까? 세상에 지친 정약용도 문득 이런 의문을 떠올렸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자신을 위한 마지막 공부를 시작했다. 바로 마음이다. 방금 낭독한 글은 책의 첫머리에 쓰여 있는 글귀입니다. 최근에 읽었던 책들 중에 여러 가지 면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인상적이었던 책인데요. 오늘은 이 책을 간단히 리뷰하며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마음에 관한 수많은 책들 중에 좀 더 심오한 인문학적 통찰을 담은 책이 없을까 찾던 중에 바로 이 책 다산의 마지막 공부를 만났습니다. 이 책은 실용적이지 않습니다. 여타의 다른 자기 개발서와는 달리 구체적인 팁이나 실천 방안이 담겨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마음의 중심으로 들어가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깊은 사색으로 안내하는 책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조선의 학자가 다산 정약용인데요. 남양주에 가면 정약용의 생가와 실학박물관이 있습니다.&lt;br&gt;&lt;br&gt;&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다산 정약용 위대한 가르침&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저도 몇 년 전에 다녀왔네요. 정약용은 유교의 학문과 사상을 깊이 공부하여 통달했지만 중국의 학문을 토대로 구성된 당시의 사상을 따르지 않고 독자적인 방향을 제시했던 실학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정약용은 조선 후기에 천주교와 함께 전해졌던 서양의 여러 자료들을 진지하게 수용하고 지주제를 해체해서 자립적 소농인이나 상공인에서 시작되는 아래로부터의 개혁을 추구했습니다.정조 임금과 함께 조선 후기의 개혁을 이끌었지만 정조가 죽고난 뒤에 무려 18년간의 유배 생활을 겪기도 했습니다. 유배 기간 중에 정약용은 소학으로 외면을 다스리고 심경으로 내면을 다스리는 것이 현인에 이르는 길이라고 생각해서 특히 이 도책에 몰두했습니다. 가장 힘든 고난의 시기에 심경 즉 마음의 경전을 펼쳤으며 평생 정진했던 학문의 끝을 심경으로 매듭짓고자 했습니다. 심경은 총 37개의 경고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다산의 마지막 공부는 바로 이 심경을 주석하는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심경 한 구절이 소개되고 그 구절에 대한 해설이 이어지고 그리고 독자들에게 와닿는 적용할 수 있는 글이 덧붙여집니다. 이렇게 총 서른일곱 개의 장으로 구성이 되고요 총 3부로 엮여 있습니다. 동양의 여러 고전들이 있죠. 고전의 가치는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고 관통해서 인간의 본질을 꿰뚫어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플라톤과 칸트 못지않게 동양의 고전에도 위대한 가르침이 담겨 있습니다. &lt;br&gt;게다가 신경이 마음의 문제를 다룬다니저에게는 읽지 않을 수가 없는 책인 셈이죠.&lt;br&gt; &lt;/p&gt;
&lt;h2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우리에게 남긴 책의 숙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br&gt;이 책이 저에게 인상적인 이유가 몇 가지 있는데요. 첫째는 다산이 유배 생활을 하던 고난의 시기에 심경을 읽고 책을 썼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모두 고난을 만납니다. 인간에게 고난은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죠. 그런데 누군가는 고난에 치여 무너지기도 하고 어떤 이는 고난을 통해 놀라운 일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그 차이는 바로 고난을 어떤 자세로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냐에 달려 있습니다.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고 고난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해내는 사람이 현자입니다. 둘째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군주의 덕목입니다. 대학에는 잘 알려진 수신제가 치국평천하가 실려 있습니다. 몸과 마음을 가다듬어야 집안이 바로 잡히고 나라가 다스려지고 천하가 평안해진다는 뜻이죠. 수많은 동양의 고전에서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산과 함께 조선 후기의 개혁을 이끌었던 정조가 이 심경을 가지고 신하들과 함께 토론했다고 합니다. 셋째 학문과 수양은 다름 아닌 마음을 지켜내는 것이고 마음을 잃어버렸다면 찾아오는 것입니다. 현대인들은 마음을 잃어버렸습니다. 마음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자아를 상실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작은 일에 분노하고 절제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찾고 있지만 만족함이 없습니다. 공허함과 외로움은 마음의 결핍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마음의 문제는 이제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이 아니라 사회 현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음공부가 필요합니다. 이 책에는 휴식을 주는 힐링은 없습니다. 현실에서 벗어나는 욜로 라이프도 없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도 달콤한 위로도 없습니다. 다만 우리의 조상들이 치열하게 걸었던 정진의 길이 담겨 있습니다.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길의 이정표가 바로 이 책에 있습니다. 우리는 기능적이고 기술적이며 실용적인 공부로 삶을 채워왔습니다. 사회가 그렇게 요구했고 세상이 그렇게 가르쳐줬으니 먹고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죠. 그러나 사실 우리가 공부하는 진정한 이유는 잃어버린 마음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마음도 공부가 필요합니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마음을 삶에서 버려야 하는 거추장스러운 것으로만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답게 살기 위해서는 마지막까지 마음을 지켜내야 합니다. &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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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Nov 2022 09:26: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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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리뷰와 내용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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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96AEB505CDCD25029.jp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72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qBBbt/btrRMAijTkh/VOMdOekKduPlWU7OEj3d1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qBBbt/btrRMAijTkh/VOMdOekKduPlWU7OEj3d1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qBBbt/btrRMAijTkh/VOMdOekKduPlWU7OEj3d1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qBBbt%2FbtrRMAijTkh%2FVOMdOekKduPlWU7OEj3d1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720&quot; data-filename=&quot;996AEB505CDCD25029.jp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72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최근에 읽고 따뜻한 감동과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교훈을 받았던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 시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그 이름하여 바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아주 유명한 책이죠. 줄거리를 알려드리기 전에 작가 소개를 먼저 해드리겠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에서 가장 잘 나가는 베스트셀러 작가 중 한 명으로 대표작으로는 나미아 잡화점의 기적, 용의자 x의 헌신 라플라스의 마녀 등이 있습니다. 읽기 쉽고 술술 잘 넘어가는 글을 쓰시는 분으로 그런 글 스타일에 맞춰 저도 이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읽으며 재미있고 빠르게 이해하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줄거리를 이야기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등장인물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인공 3인방인 쇼타 아쓰야 고헤이 이 셋은 모두 도둑입니다. 이야기는 이 3명을 기준으로 막이 열리며 이들 이외에도 많은 인물이 등장합니다. 3인조 도둑인 쇼타 아스야 고헤이는 도둑질을 하고 차까지 훔쳐 달아나던 도중 훔친 차가 고장 나게 됩니다. 갑작스레 닥친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쇼타가 제안을 하나 하는데 바로 날이 밝을 때까지 시간을 때우자는 곳 이에 아스야 고헤이는 쇼타가 시간을 때울 만한 곳을 찾았다고 하자 그를 뒤따라 가게 됩니다. 도착한 곳은 사람이 살지 않게 된 지 몇십 년은 지나 보이는 잡화점 바로 이곳이 나미야 잡화점입니다. 3인방은 천천히 나미야 잡화점을 둘러보게 됩니다. 그러나 그때 뒤에서 작은 소리가 나게 되죠.&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정체를 알수없는 하나의 편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그 소리의 정체는 다름 아닌 하나의 고민 상담 편지였습니다. 편지 전문을 한번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으로 상담 편지를 드립니다. 저는 달토 끼라고 합니다. 여자예요. 사정이 있어서 이름을 밝히지 못하는 점을 양해해 주세요. 실은 제가 현역으로 뛰고 있는 운동선수예요. 죄송하지만 어떤 종목인지는 밝힐 수가 없네요. 왜냐하면 제 입으로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쑥스럽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성적을 올려서 내년에 있을 올림픽 대표 후보자로 이름이 올라 있거든요. 제가 종목을 밝히면 누구인지 대충 짐작해 버리실 거예요. 그리고 지금부터 하려는 상담은 제가 올림픽 대표 후보자라는 것을 숨기고서는 밝힐 수 없는 내용이랍니다. 부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를 가장 잘 이해해주고 누구보다 큰 도움과 전폭적인 응원을 해주는 사람이에요. 제가 올림픽에 나가는 것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도 치르겠다고 말해주는 사람이에요. 실제로 지금까지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그런 헌신적인 도움 덕분에 저는 지금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죠. 어떤 힘든 연습도 그 사람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어요. 오로지 올림픽 무대에 서는 것만이 그의 사랑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우리에게 악몽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갑작스럽게 그가 쓰러진 거예요. 병명을 듣고 저는 눈앞이 깜깜해졌습니다. 암이었어요. 치유될 가망이 거의 없고 앞으로 기껏해야 반년 정도라고 의사 선생님이 저한테만 얘기해 주셨어요. 하지만 아마 그 사람도 대강 짐작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는 병원에 누워 있으면서도 자신의 병은 전혀 개의치 않고 경기에만 집중하라고 말합니다.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면서요. 그건 맞는 말이기는 합니다. 합숙이며 해외 원전 같은 훈련 일정이 빡빡하게 짜여 있으니까요. 올림픽 대표로 선발되려면 지금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저도 머리로는 충분히 잘 알고 있어요. 하지만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 경기에 출전할 선수가 아닌 또 다른 하나의 나는 그 사람과 함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훈련 따위는 내팽개치고 그 사람 곁을 지키며 간호해주고 싶은 마음뿐이에요. 사실은 그에게 올림픽 출전을 포기하겠다고 말해버린 적도 있어요. 하지만 그 말을 했을 때 그 사람이 얼마나 슬퍼 보였는지 지금 다시 생각해도 눈물이 쏟아질 것 같네요. 제발 그런 생각은 하지 마라 네가 올림픽에 나가는 게 내 세상 가장 간절한 꿈이니까 제발 그 꿈을 깨뜨리지 말아 달라고 눈물로 호소하더군요. 무슨 일이 있어도 네가 올림픽 무대에 설 때까지는 죽지 않겠다. 그러니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꼭 약속하라고 했습니다. 그가 어떤 병에 걸렸는지 가족에게는 아직 말하지 못했어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흔들리는 마음 그후 이야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lt;br /&gt;올림픽이 끝나는 대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기 때문에 양쪽 집안 어느 쪽에도 차마 말을 할 수가 없었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결단을 내리지 못한 채 그저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훈련에도 전혀 집중할 수 없어서 당연한 일이지만 실력도 오르지 않아요. 이러느니 지금 당장 훈련을 중단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머리를 쳐듭니다. 하지만 그의 슬픈 얼굴을 떠올리면 도저히 결단을 내릴 수가 없어요. 혼자서 고민하던 중에 우연히 나미야 잡화점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쩌면 뭔가 좋은 충고를 해주시지 않을까 한 가닥 희망을 담아 이렇게 상담 편지를 보내기로 했어요. 반신용 봉투를 함께 넣었습니다. 부디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달토끼 드림 달토끼라는 이름으로 보내진 편지에 당황한 주인공 3인방 놀란 것도 잠시 엄청난 것들을 알게 됩니다. 신기하게도 달토끼는 휴대폰이 뭔 지조차 모르고 잡화점 안에서의 시간과 밖에서의 시간이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죠. 대충 추리해본 결과 편지 속 사람이 사는 시대와 주인공 3인방이 사는 시대는 약 30년간의 차이가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흥미를 갖고 편지의 답장을 하려고 하기도 그걸 말리려 하기도 하지만 결국 그들은 달토끼의 편지에 답장을 하게 됩니다. 과연 달토끼의 고민은 해결이 되었을까요. 이후에는 달토끼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고민 편지들이 나오게 됩니다 가령 꿈과 현실에서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는 사람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가 서서히 잃게 되어 혼란에 빠진 사람 등의 편지 등이 나오게 되죠. 이 사람들의 고민은 해결이 되었을까요. 해결이 되었다면 어떤 방식으로 해결이 되었을까요. 뒷 내용은 여러분들이 책을 읽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전개되는 과정 속에서 저는 충격을 받기도 했지만 책 안에 담겨 있는 사람을 위로하는 내용들과 그 사이에서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 사람들의 모습이 제게 일침을 날리는 것 같아 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방황하는 우리의 삶에서 많은 이야기를 그려낸 따뜻한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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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Nov 2022 22:56: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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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리뷰]공정하다는 착각, 세상은 불공정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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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91168412040.jpg&quot; data-origin-width=&quot;700&quot; data-origin-height=&quot;103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yNUyQ/btrRAMw835E/e4JGSRkaYXMuWoKCmvfSk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yNUyQ/btrRAMw835E/e4JGSRkaYXMuWoKCmvfSk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yNUyQ/btrRAMw835E/e4JGSRkaYXMuWoKCmvfSk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yNUyQ%2FbtrRAMw835E%2Fe4JGSRkaYXMuWoKCmvfSk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700&quot; height=&quot;1038&quot; data-filename=&quot;9791168412040.jpg&quot; data-origin-width=&quot;700&quot; data-origin-height=&quot;1038&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마이클 샌델의 공정하다는 착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오늘 얘기해 볼 책은 마이클 샌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입니다. 마이클 샌델은 또 다른 베스트셀러 정의란 무엇인가로 한국에서도 유명합니다. 현재 하버드 대학교에서 정치철학 교수로 재직 중이죠. 마이클 샌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은 대다수가 공정하다고 믿고 있는 능력주의의 문제점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꼬집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능력주의는 부의 양극화를 고치는 고학력의 세습화를 더욱 부추기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승자들은 더욱 오만해지고 패자들은 더욱 굴욕감을 갖게 되어서 서로 간의 갈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합니다. 능력주의는 자유시장경제 체제에서의 핵심만 살펴보면요.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기회를 공평하게 제공한다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게 한다. 성과를 능력에 따라 배분한다 언뜻 가장 공정하고 효율적일 것 같은 능력주의의 문제점에 대해서 하나하나 논리적으로 지적합니다. 우선 공평한 기회 제공과 능력 발휘 여건 조성이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겁니다 고학력자가 출세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사회에서 공평한 교육기회 제공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입학시험만 잘 치면 좋은 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다는 조건만으로는 공정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세상은 부유한 사람에게 유리하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잘 사는 집 아이가 입학 시험 준비하기에 더 유리하니까요. 수십 년에 걸친 통계적으로도 명문대 합격자의 상당한 비중이 부잣집 아이들이라고 합니다. 더욱이 모든 외부적인 조건이 모두 동일하다고 하더라도 아이큐 공부하려는 의지 등 타고난 천성에 이미 격차가 있기 때문에 모두가 공평한 조건이라고 볼 수 없다는 겁니다. 능력주의는 이러한 점에 더욱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요. 차라리 외부적인 조건이 불평등하다면 패자가 되더라도 핑계 댈 거리가 있습니다 가난해서 공부를 못했다고 승자 역시 운이 좋았다라고 겸손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회의 평등이라는 관념이 정착될수록 즉 능력주의가 강화될수록 승자는 스스로 노력한 덕분이라 생각하며 오만해지고 패자는 스스로를 탓하며 굴욕감이 더욱 커집니다. &lt;br /&gt;지금까지 사회는 빈부의 격차 부의 세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평한 교육 기회만을 강조해 왔지만 이것만으로는 능력주의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없다고 마이클 샌델은 얘기합니다. 기회의 평등은 부정의를 교정하는데 필요한 도덕이다. 그러나 그것은 교정적 원칙이며 좋은 사회를 만드는 적절한 이상은 아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사회적 상승에만 집중하는 분위기가 문제라고 말합니다. 민주주의가 요구하는 사회적 연대와 시민의식 강화에 거의 기여하지 못하기 때문이죠.&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민주주의와 겸손에 대하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기회의 평등의 대안으로 조건의 평등을 제시합니다. 막대한 부를 쌓거나 빛나는 자리에 앉지 못한 사람들도 고상하고 존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조건의 평등 조건의 평등에 대한 설명으로 제임스 애덤스의 미국의 서사시라는 송가의 한 부분을 소개하면서 센델은 말합니다. 애덤스가 말하는 꿈은 단지 사회적 상승만을 의미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더 폭넓고 민주주의적인 조건적 평등을 말하고 있다. 확실한 예로 그는 미국 의회 도서관을 가리켜 민주주의가 그 스스로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관한 상징이라고 말했다. 모든 삶의 영역에 미국인들이 자유롭게 와서 공공 학습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끝으로 민주주의와 겸손에 대해 얘기를 하며 이 책을 마무리 짓습니다. 주요 내용을 인용해볼게요 민주주의는 완벽한 평등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다만 서로 다른 삶의 영역에서 온 시민들이 서로 공동의 공간과 공공장소에서 만날 것을 요구한다. 사람들은 시장이 각자의 재능에 따라 뭐든 주는 대로 받을 자격이 있다는 능력주의 신념은 연대를 거의 불가능한 프로젝트로 만든다. 우리 운명의 우연성을 제대로 인지하면 일정한 겸손이 비롯된다. 신의 은총인지 어쩌다 이렇게 태어난 덕분인지 운명의 장난인지 몰라도 덕분에 나는 지금 여기 서 있다. 그런 겸손함은 우리를 갈라놓고 있는 가혹한 성공 윤리에서 돌아설 수 있게 해 준다 여기까지 책의 내용을 한 번 살펴봤는데요. 공동사회를 위해서 한 번쯤 생각해보면 좋은 주제를 잘 읽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읽어보시고 느끼는게 있으면 좋겠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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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Nov 2022 22:3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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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리뷰]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치료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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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images.jpg&quot; data-origin-width=&quot;225&quot; data-origin-height=&quot;22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sK9ii/btrRA9EjnvM/jkBO3TkTauc0OVs2LSKTG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sK9ii/btrRA9EjnvM/jkBO3TkTauc0OVs2LSKTG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sK9ii/btrRA9EjnvM/jkBO3TkTauc0OVs2LSKTG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sK9ii%2FbtrRA9EjnvM%2FjkBO3TkTauc0OVs2LSKTG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225&quot; height=&quot;225&quot; data-filename=&quot;images.jpg&quot; data-origin-width=&quot;225&quot; data-origin-height=&quot;225&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베스트셀러 책 리뷰 첫 번째 도서는 바로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라는 책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저자의 치료기억을 책으로 만들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이 책은 베스트셀러인 만큼 이미 많은 분들께서 읽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이 책은 10년 넘게 기분 보전 장애와 불안 장애를 겪어온 저자의 치료 기록을 담은 책입니다. 기분부전 장애란 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를 말하는데요. 저자는 병원을 이곳저곳 전전하다가 2017년 마침내 자신과 잘 맞는 병원을 만나서 약물 치료와 상담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본인의 상담 기록을 녹음해 글로 옮긴 책입니다. 심각한 타인과의 비교 거기서 오는 자기 학대 그리고 자존감이 낮은 것 같아요. 저자는 사람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이 크고 자존감도 낮고 외모 강박도 심하다고 합니다. 외모 강박 때문에 화장을 하지 않으면 밖으로 나가지 못하던 시절도 있었고 살이 찌면 아무도 자신을 봐주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제가 예전에 메일로 고민을 받아서 답변을 글로 써주는 고민 우체통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셨던 고민 중에 자존감 때문에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만큼 저자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분들이 꽤나 많다는 말이 아닐까 싶은데요. 저자를 상담해준 전문의는 저자에게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 이것저것 조금씩 시도해보면서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어느 정도로 해야 편한지 알아보는 게 중요해요 내 취향을 알고 불안감을 낮추는 방법도 알게 된다면 만족감이 생겨요. &lt;br /&gt;누가 어떤 지적을 해도 받아들이거나 거부할 수 있게 되죠. 결국 한 방에 해결되는 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자신의 과거와 현재의 나를 비교하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lt;br /&gt;당연히 힘은 들겠지만 아주 사소한 것부터 시도해보면서 자신에 대해 알아나가는 것이 우울한 상황을 벗어나는 해답이 아닐까 싶습니다.내가 무언가 부러울 때 스무 살의 내가 지금의 나를 바라본다면 어떨까요. &lt;br /&gt;대학교 나와서 출판사 다니거나 하지 않을까요. 저자는 회사에서 중요한 일을 할 때나 모임에 나갔을 때 병원에서 상담 치료를 받을 때 대화를 녹음한다고 합니다. 평소 긴장을 많이 해서 본인이 말했던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 녹음을 하고 집으로 돌아와 녹음한 내용을 다시 들어본다고 합니다. 이렇게 자기 자신의 모습을 cctv로 찍듯이 감시하는 분은 비단 저자만은 아닐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스스로에게 기준이 굉장히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저자가 상담 치료를 받을 때 전문의는 저자에게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의 나는 내 삶과 과거를 마치 실패한 것처럼 바라보잖아요. 하지만 어릴 때의 기준으로는 지금의 내가 굉장히 성공한 인생일 수도 있어요. 경쟁이 심한 사회에서 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보다 더 나은 사람 더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과 자꾸 비교를 하게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내 인생은 남과의 비교를 통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비교할 대상이 필요하다면 그저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비교해서 과거에 비해 지금의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돌아보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책을 통해 위로를 받게 되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아마도 이번 베스트셀러 책 리뷰를 제작하지 않았더라면 저는 이 책을 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이런 유의 책이 제 마음을 울렸던 적이 정말 드물기 때문인데요. 솔직히 말해 이 책 역시 제게 큰 울림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자존감이 높은 저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문제들이었고 또다시 읽을 정도로 깊이가 있는 책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그럼에도 이 책을 읽어서 좋았던 점은 저자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아픔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이 큰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도 아니고 유명한 저자의 책이 아님에도 아직까지 베스트셀러에 올라가 있는 이유는 아마도 독자분들에게 공감을 주고 위로가 되어 줄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주 가벼운 우울함을 느끼시는 분들이나 자존감이 너무 낮아 삶이 힘겨우신 분들 차마 병원까지는 못 찾아가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읽어보시면 아마 전문의에게 직접 상담받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자를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은 분명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라는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책은 좋았던 점이나 아쉬웠던 점을 논하기보다는 그냥 많은 분들께서 이 책을 통해 위로를 받으실 수 있었으면 하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상담 치료 내용을 녹음해 직접 글로 옮긴 만큼 대화를 듣는 것처럼 읽기 쉽고 저자의 실제 고민을 통해 전문가의 답변을 엿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저는 자신의 어두움과 상처를 가감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털어놓은 저자의 용기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책리뷰</category>
      <author>소소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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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Nov 2022 00:48: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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